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소시당 ·이륜차당 ·AI당 ·패스오브엑자일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걸그룹당 ·사과시계당 ·노젓는당 ·클다방 ·노키앙 ·전기자전거당 ·축구당 ·IoT당 ·윈폰이당 ·창업한당 ·바다건너당 ·물고기당 ·디아블로당 ·젬워한당 ·여행을떠난당 ·골프당 ·가상화폐당 ·키보드당 ·리눅서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소셜게임한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신혼집 비밀번호 부모님께 알려주기 => 여러분의 생각은? 87

2013-01-11 10:29:06 211.♡.88.20
난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812868&cpage=&mbsW=&select=&opt=&keyword=

 

옆동네에서 이걸로 불이 붙었네요

 

 

 

 


맞벌이 신혼부부 있음 (시댁에서는 애초에 비밀번호 알려달라 하지도 않았음) -

어느날 시어머니가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김장을 했는데 너희 둘다 직장생활하고

바쁘니 내가 직접 가서 냉장고에 넣어주고 오마~ 하고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심 -

아들 비밀번호 알려드림 - 퇴근 후 이 사실을 알게된 와이프는 노발대발 - 부부싸움


 

 

 

여자 : 남편이 개념이 없는것으로 대동단결

 

남자 :  ?????????

난다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어느샌가 이렇게.. ლ(- ◡ -ლ) 클리앙에서 놀고 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앗차! ლ( `Д' ლ)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87]
삭제 되었습니다.
꿈공장장
IP 182.♡.110.59
01-11 2013-01-11 10:29:5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모 싫으먼 또 바꾸면 되지않을까요 ⓣ
knr13
IP 121.♡.160.113
01-11 2013-01-11 10:29:5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
Boom
IP 211.♡.193.92
01-11 2013-01-11 10:30:0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알려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도미노_
IP 182.♡.42.232
01-11 2013-01-11 10:30:1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친정에서 같은 일로 신부에게 비밀번호를 받았다 해도
신랑측에서 노발대발할 거 같은데요?
setupto
IP 125.♡.191.14
01-11 2013-01-11 10:30:1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왜 알려주죠? 이해가 안감...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리마
IP 166.♡.126.28
01-11 2013-01-11 10:30:19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남자가 배려심이 없군요.
두 사람만의 공간인데......
개념이 없다까진 아닌 것 같습니다.
램프
IP 117.♡.11.97
01-11 2013-01-11 10:30:23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문제죠 안알려드리면 엄마삐짐 알려드리면 부인삐짐... *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03.♡.196.48
01-11 2013-01-11 10:30:39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제생각엔 개념부족..
감수왕
IP 121.♡.55.46
01-11 2013-01-11 10:30:48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세상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
아빌
IP 173.♡.206.140
01-11 2013-01-11 10:30:5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자기들 돈으로 산 집이라면 개념없는거 맞죠
오피셜버거
IP 203.♡.218.233
01-11 2013-01-11 10:31:0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당연히 함께사는 와이프에게 묻고 가르쳐드리는 것이 맞죠. 예의상. *
삭제 되었습니다.
adele
IP 183.♡.173.252
01-11 2013-01-11 10:31:1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저도 싫은데요 전 친정에도 안알려드렸음. 남편이 잘못했다고 봄.
나나코
IP 58.♡.61.223
01-11 2013-01-11 10:31:2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개인적으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남편의 대답 :

어머니 힘드신데 뭐하러 무거운걸 들고 오세요. 저희가 퇴근하고 잠시 들러서 가져갈게요.
adele
IP 183.♡.173.252
01-11 2013-01-11 10:32:24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당괭
IP 112.♡.107.116
01-11 2013-01-11 10:43:13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WISH
IP 203.♡.205.131
01-11 2013-01-11 10:53:21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더불어 전 태그로 열어서 번호를 몰라요;;;
스노우글로브
IP 125.♡.123.138
01-11 2013-01-11 11:10:5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센스가 필요할 때 *
Badger
IP 175.♡.52.15
01-11 2013-01-11 10:31:3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일단... 시어머니가 며느리 동의 없이 냉장고 오픈한다는 건.....

여러분 개인용 하드 디스크의 모든 폴더를 직장 상사가 불시 검문한다는 거나 비슷한 이야기죠.

있을 수... 도 있지만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michiee
IP 125.♡.241.117
01-11 2013-01-11 10:34:0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냉장고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셨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쿠아암
IP 118.♡.19.151
01-11 2013-01-11 10:34:5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Badger
IP 175.♡.52.15
01-11 2013-01-11 10:35:3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지하철7호선님. 여성에겐 그 정도 비중입니다.
냉장고 관리 정돈은 식품과 관련된 모든 살림살이와 씀씀이에 대한 척도거든요.

오히려 직장 상사는 평생 가지 않지만
시부모님은 평생 가죠.
심바
IP 175.♡.149.228
01-11 2013-01-11 10:36:12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사람사는 일같은데요? ^^;
HoneyBee
IP 168.♡.135.24
01-11 2013-01-11 10:36:5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냉장고도 정말 문제지만 그냥 ,,,,,,,,,, 불안할 것 같아요 늘 항상
WISH
IP 203.♡.205.131
01-11 2013-01-11 10:53:48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grey365
IP 210.♡.7.58
01-11 2013-01-11 10:31:32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별걸 다 가지고 ㅡ.,ㅡ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충전중yo
IP 58.♡.67.61
01-11 2013-01-11 10:31:3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혹여나 남성이 여성측 어머님이라도 마음래도 내집에 들어오지마라! 라고 노발대발한다면
과연 여성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또 개념없다고 욕이나 먹겠죠?
연우아빵
IP 110.♡.48.49
01-11 2013-01-11 10:31:3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음 알려드린게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from CLIEN+
길위의날들
IP 122.♡.211.90
01-11 2013-01-11 10:32:0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와이프가 먼저 알려주던데.. 흠 .. 사람마다 틀리네요
michiee
IP 125.♡.241.117
01-11 2013-01-11 10:32:13 / 수정일: 2017-04-30 11:20:14
·
굳이 허락을 받아야 하나요.
알려드려도 부모님이 막 드나드시는 것도 아닌데,
그게 머 어떤지...... 부모 자식사이에 왜 이런 막을 만드는지 원
분명히 김장김치를 넣어드린다는 목적이 있는데도 왠 개념이 나오는지
도미노_
IP 182.♡.42.232
01-11 2013-01-11 10:36:01 / 수정일: 2017-04-30 11:20:14
·
허락 받고 말고가 아니라..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해서 경우가 아닌 것 같은데요..
저 상황에서 어머니에게 와이프에게 물어보고 비번 알려드릴꼐요 그럴 수도 없는 거고
비번 알려드리고 나서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어머니가 집에 들리신다 하셔서 비번 알려드렸어 그러면
어떤 사람이 싫다고 하나요.
수고스럽게 시모께서 도와주신다는데..


근데 위 글에서는 퇴근 후에 << 상황을 알게 된 것이니 노발대발하는 게 이해가 갑니다.
젊어서노세
IP 125.♡.42.134
01-11 2013-01-11 10:32:2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아...상상도못했습니다. 이런게 문제될진;;
하나배우고가네요...-0-;;
심바
IP 175.♡.149.228
01-11 2013-01-11 10:32:3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안알려드리면 서운해하고 불화가 생깁니다. 그러면 골치아파집니다.
2. 마누라가 화낼 수 있습니다. 그럼 비밀번호 바꾸면 됩니다. 사과를 원하면 사과를 합니다.
3. 어머니가 또 물으시면 또 가르쳐 드립니다.
3-1. 너무 자주 그러시면 살짝 눈치를 드립니다.
3-2. 마누라가 너무 자주 그러면 살짝 눈치를 줍니다.
4. 눈치를 못알아채면 화를 냅니다. 그리고 규칙을 정합니다. 거기까지 갈 일을 안만드는게 골입니다.
아스트로보이
IP 112.♡.9.98
01-11 2013-01-11 10:46:0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엔코
IP 192.♡.91.225
01-11 2013-01-11 10:32:53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오토록이 아니라, 키를 드렸는데,,
잘못된건가요? ????? !
쭈ㄴㅣ
IP 211.♡.71.29
01-11 2013-01-11 10:33:1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이건 사람들마다 다른거 같은데요.
어떻게 대동단결이 된거지ㅎ *
갈릭
IP 110.♡.44.38
01-11 2013-01-11 10:33:1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엥 부모님인데 그게. 잘못인가요?
불량토끼
IP 112.♡.3.74
01-11 2013-01-11 10:33:38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시부모님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요.
만일 시부모님이 부부의 생활에 간섭을 하고 수시로 들이닥칠 경우라면 절대 사수해야지요.

근데 윗글로만 봐선 그럴 분이 아니신거 같네요.
애초부터 알고 싶지도 않았고, 단지 아들부부에 대한 배려 차원인 거 같은데요.

전 엊그제 알려드렸습니다;
귤이랑 주물럭 갖다놓으시겠다고 하시길래요. ( ")
(어머님 직장이 근처, 근데 집에 오신 적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
삭제 되었습니다.
잘자꿈속에서만나
IP 210.♡.41.89
01-11 2013-01-11 10:34:41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남자가 잘 커트하면 되지 않나요? 퇴근하고 가지러 갈게 라고
남자들은 잘 모르겠지만, 결혼하신 분들 주위에 보면 저렇게 집에 아무도 없을 때 비밀번호 알고 오시면 냉장고 옷장 다 보시나봐요, 걱정되시겠죠.
그리곤 냉장고에 뭐가 없더라 사놔라 빨래는 바로바로 좀 개라 ㅎㅎㅎ
글구 딸한테 걔 무슨 옷이랑 가방이 많냐, 부터 해서 여튼 거의 이어지는 레파토리가 있던데요...
아스트로보이
IP 112.♡.9.98
01-11 2013-01-11 10:49:0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냉장고에 음식이 썩어나더라.
저번에 가져간 음식 냉동실에 쟁여놓고 먹지도 않더라.
간 김에 냉장고 청소를 해놓고 왔다.
화장실은 청소를 자주 안하는지 타일에 곰팡이가 폈더라.
청소를 제대로 안해서 먼지가 쌓였길래 내가 청소해주는데, 걸레가 시커매져서 몇 번을 빨았나 모른다.
쓰레기를 바로바로 버려야지 베란다에 쌓아놓으니 벌레가 생기겠다.
옷장에 옷이 너무 많다.
화장품은 너무 고급으로 쓰는거 아니냐.
가방도 너무 많다.
애가 살림도 잘 못하고, 사치가 심해서 어떡하냐...

뭐 그렇게 적절하게 과장되고 증폭되고 퍼지고 그렇죠...
삭제 되었습니다.
xxxxtttt
IP 1.♡.121.126
01-11 2013-01-11 11:07:3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이정도면 집안살림을 전혀 안하는군요 ㅡㅡ 이건 뭐 시부모님이 화내기전에 남편이 한마디 해야하겠는데요
아스트로보이
IP 112.♡.9.98
01-11 2013-01-11 11:14:1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키무님// 제3자..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그렇게 반응합니다. 진짜? 그 며느리 못쓰겠구만!
그런데 보통은 실제보다 과장되는 경우가 많다는게 함정이죠.
xxxxtttt
IP 1.♡.121.126
01-11 2013-01-11 11:20:3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시어머니 입장에서... 자기 아들의 부인인데

친구들한테 냉장고 청소도 안돼있고
집안 꼴이며 .. 라고 말하는사람이 많을까요
우리 딸아이는 집안청소도 잘하고 냉장고도 깨끗하고 집안살림잘한다며 자랑하며 다니는 사람이 많을까요
EarlyStyle
IP 180.♡.152.246
01-11 2013-01-11 10:34:5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시부모님에 따라 달라질 것 같지만... 싫어할 수도 있지만 뭔가 좀 삭막한거 같기도 하네요 ㅠ
jdfd
IP 203.♡.206.47
01-11 2013-01-11 10:34:59 / 수정일: 2017-04-30 11:20:14
·
공론화 될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그냥 나와 부인이 불편하다면 솔직히 말씀드리면 되죠
아에 비밀번호를 안쓰는 것도 방법이 되겠네요
jubei
IP 203.♡.203.27
01-11 2013-01-11 10:36:53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여자가 친정엄마에게도 똑같이 한다면 이해되지만 절대 그렇지 않을듯....
from CLIEN+
adele
IP 183.♡.173.252
01-11 2013-01-11 10:38:54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전 친정에도 안알려드렸는데요? 같이사는 사람이 아닌데 내 살림 나 모르는 사이에 들여다보는거 완전 싫어요 물론 양가 다 비번따위는 안물어보십니다만...
당괭
IP 112.♡.107.116
01-11 2013-01-11 10:49:4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전 부모님이 저 모르는 사이에 제 방 들여다 보는 것도 싫은데요;;; 결혼해서 저런 상황이면 친정엄마건 시어머니건 다 싫습니다;
가지러 가는 게 정답이죠.
달콤달콤
IP 1.♡.193.165
01-11 2013-01-11 11:13:4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친정에만 알려주고 시댁에는 알려주지말자고하면 논란거리되기전에 이기적인여자로 대동단결됬겠죠. ⓣ
뒹굴거려
IP 218.♡.32.8
01-11 2013-01-11 10:38:0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조심해야되는 문제같습니다..

일단 배우자의 의견을 묻는것이 우선시 되어야겠죠...
심바
IP 175.♡.149.228
01-11 2013-01-11 10:38:09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늘 가르쳐드리는데 어머니가 못 외우셔서 항상 벨을 누르십니다.
쿠아암
IP 118.♡.19.151
01-11 2013-01-11 10:38:48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남자분들 잘모르시겠으면 무방비상태에서 외장하드 등등을 누가 확인하신다 생각하시면 될듯
꿈공장장
IP 182.♡.110.59
01-11 2013-01-11 10:39:1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주부 입장에서 쓰자면.... 갑자기 내가 없는 집에 시어머님이 오신다면 걱정이 될 것 같네요. 미리 예고하신 방문이라면 이곳 저곳 치웠을텐데... 그렇지 않았다면 와우!! 생각만해도 심장 떨리네요. 혹시 집이 깨끗하지 못했다면 더 걱정일 듯..... 저희 시부모님 너무너무 좋은 분이시고 저한테 덜대 간섭 안하시지만 오신다고 연락오시면 청소부터 2번 합니다.
DotoriCake
IP 117.♡.4.245
01-11 2013-01-11 10:40:23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전 시집간 누나네 집들 비번 다 아는데요...... *
삭제 되었습니다.
beauxarts
IP 175.♡.8.200
01-11 2013-01-11 10:42:44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마다 다른데
michiee
IP 125.♡.241.117
01-11 2013-01-11 10:42:5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진짜 인생 참 어렵게 사는 사람 많은거 같네요. 저 경우에는 김치라는 목적이 분명한데도 감사하다는
말은 못할징언정, 남편한테 난리라니, 참 갑갑하군요. 여자의 평소 행실이 궁금하군요.
우리 마눌님한테 감사해야겠네요.
내몸사용설명서
IP 61.♡.155.10
01-11 2013-01-11 10:43:4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남자인데, 절대 비번 공유는 용납 못할 것 같습니다.
크로스맨
IP 175.♡.8.225
01-11 2013-01-11 10:44:2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어머니나 며누리나 다 여자라 그런거져.
남자들은 이런 거 신경도 안 쓰니.

생각하기따라 다름 어떤 진정성이 있는지 알아 보고 해야 할듯요.

진정 챙겨주기면 오바 할 필요 없고 간섭이라면 거부 할 수 있죠.

결론은 여자랑 결혼 안 함 되요.
전 돌이킬 수 없어서 패스. 이미 늦었음

어차피 성인이면 알아서 하는게 좋다고 봐요.
성인인데 먹는거 까지 챙겨줘야 하지도 않고 부모님 입장에서야 뭘 해도 애같겠지만 본인을 위해 살아가라 해야죠.

from CLIEN+
주홍쒸
IP 203.♡.48.5
01-11 2013-01-11 10:45:1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군대 고참이 자기 관물대 맘대로 열면서 정리 상태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michiee
IP 125.♡.241.117
01-11 2013-01-11 10:46:2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고참이 내 관물대에 초코파이 하나 살포시 넣어준다면 고마움을 느낄거 같은데여.

냉장고 검사하러 오신 어머님이 아니라 김치를 넣어주러 오신 어머님인데,
주홍쒸
IP 203.♡.48.5
01-11 2013-01-11 10:52:40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자취방에 김치 넣으시러 오신게 아니시니까요.

어머니는 본인 어머니시지 와이프 어머니는 아니시죠. ( 엄밀히 말하자면...)

굳이 검사하러 오지 않으셨다고 해도 어질러 진게 눈에 띈다면 잔소리를 보통 하시던가 하실 수 있죠.

안 하시는 시어머니가 감사한 거예요.

결혼하고 한참 되서 고부 관계 정리가 끝난 부부라면 모를까

아지 관계가 정리 중인 신혼 때는 굉장히 부담 될 수 있습니다.
michiee
IP 125.♡.241.117
01-11 2013-01-11 10:57:4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글에서는 김치를 넣어드리러 가신다는 목적이 분명한데요.

님이 말씀하신거는 추측이죠. 모든 어머님이 다 똑같진 않습니다.
미연에 방지하자 이런건가여?
그리고 어머님이 며느리를 꾸짖는 목적이 클까요?
우리 자식들 좋은거 먹이자 이런 목적이 클까요?
스노우글로브
IP 125.♡.123.138
01-11 2013-01-11 11:16:19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맞벌이시라면 바빠서 냉장고 정리에 소홀할수도 있는데 이때 무른 야채라도 있다면...ㅠ 어머니는 며느리가 제대로 살림을 못하는것 같아 속상하시고 며느리는 어머니에게 그런 모습 보여드려 속상하고 좋을 게 없을 것 같아요. 하다못해 저희 엄마가 오셔도 하루 전에 대청소를 하고 긴장하는데 시어머니는 오죽할까요... *
!놀이터
IP 180.♡.184.87
01-11 2013-01-11 10:47:43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여자들이 이해 안가는 남자분들은 이 댓글 보시고 앞으론 그러시지 마시고 그럴 일이 생기더라도 와이프 분들에게 이야기 하고 비번 바꾸세요. (필요 없으면 좋겠지만 부득이할 떄 시댁엔 택배기사한테 알려준 적이 있어서 바꾸었다 스킬)
여초 커뮤니티에서 이걸로 고민하는 분 많더라고요..
레디필
IP 14.♡.108.103
01-11 2013-01-11 10:48:0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저런건 아들한테 물어보는게 아니라 며느리에게 물어봤어야...
국물떡볶이
IP 211.♡.2.241
01-11 2013-01-11 10:49:14 / 수정일: 2017-04-30 11:20:14
·
한번 김치만 놓고 가시면 고마운데
내 아들집이니 내집이지! 이러면서 수시로 드나드는분들이 있다는게 문제죠..
집이나 냉장고 지저분하면 폭풍 잔소리에...
직장 상사가 내 집에 예고없이 아무때나 문열고 들어온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좀 되실지-_-;
나만살래
IP 210.♡.220.74
01-11 2013-01-11 10:49:33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케바케이겠지만..
여자인 저는 그냥 알려드릴 것 같습니다.
몰래 들어오시려는 것도 아니고 필요에 의해서 오시는건데...
Madpc
IP 211.♡.132.27
01-11 2013-01-11 10:49:4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아내 입장에서는 냉장고만 생각하는게 아니예요 집 전체가 신경쓰입니다. 또 한번 그렇게 오픈되면 그 다음은 더 쉬워지는 것도 염두해야 할겁니다.
하구미
IP 116.♡.204.59
01-11 2013-01-11 10:49:54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왜 알려주나요.
전 친정에도 시가에도 안알려드렸어요.

한번은 제사상 장보러 나갔는데
시댁어른이 저희 집에 일찍 도착하셔서
추우니까 집에 들어가서 기다리시라고
비번가르쳐 드렸더니
주인없이 비어있는집에 막 들어가는거 아니라고
저희 올때까지 차에서 기다리시더라구요.

또 한번은 주무시고 가신다길래
집에 웃풍이 쎄고 안방이 가장 덜 추우니까
안방에서 주무세요...그러니까
부부가 안방내주는거 아니라고
편하게 작은방에서 달라셔서 주무시고요

저희한테 말한마디라도 항상 조심해주시니까
저도 더 잘 하고 싶더라구요.
nowandnew
IP 182.♡.220.26
01-11 2013-01-11 10:59:0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이런 부모님들은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존경은 부모를 존경하라고 시켜서 되는게 아니라 그들의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하게되는 것인데 대개는 그렇지가 않죠. 끊임없이 실체없는 엄친아만 만들어질뿐...
File
IP 210.♡.41.89
01-11 2013-01-11 10:51:0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아들이 무개념이네요 지가 가지러 가야지.....
Hugh77
IP 203.♡.147.131
01-11 2013-01-11 10:53:4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씁쓸하네요....
우리 아들래미 딸래미가 저런일로 다툼이 생길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니....
괌이
IP 182.♡.218.11
01-11 2013-01-11 11:07:28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동감입니다... 매일 오시는것도 아니고 둘다 직당 다니니 넣구 간다고 하시는건데..한가지 걸리는건 냉장고를 직접 여시는거라 와이프들은 시어머니가 냉장고 여시는걸 아주아주...치부가 들어나게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글의 주인공분도 비번 갈쳐드린거 보단 냉장고가 습격당한게 화가 난거라 보입니다..
하지만....우리 딸래미 아들이..나중에...이런일로 고초를 겪을생각을 하니...참 씁쓸하네요..
히카루님
IP 183.♡.31.48
01-11 2013-01-11 11:06:2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참 세상 각박해져만 갑니다.. 남도 아니고.. 시부모나.. 처갓집 부모나 다같은 부모님인데.. 그거 집비번가지고 확 달아오른다는게.. 거기다 저런 경우는 김치를 주기 위해 온건데 집에 놔두고 가지러 가겠다는게 맞는 말이라니... 그럼 뭐 해주는것만 받아먹겠다는 십보도 아니고 말이죠..

힘들게 김치해서 아들 며느리 먹이겠다고 가져온건 생각 안하고 그냥 자기 체면 깍일까봐 그것만 신경쓰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점점 너무 이기적인 세상이 되가는거 같네요
xxxxtttt
IP 1.♡.121.126
01-11 2013-01-11 11:17:58 / 수정일: 2017-04-30 11:20:14
·
+1
집안 살림 미리미리 잘해놓으면 걱정안하겠죠
죄 지었으니 걱정되고 그런거겠죠
냉장고 깔끔하게.. 집도 깔끔하게하면 뭐..
전혀 걱정 없을거같은데요
달콤달콤
IP 1.♡.193.165
01-11 2013-01-11 11:26:2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그건 며느리가 알아서 할일이죠 .정리를 미리미리 잘해두던 바빠서 오후에 치우려고 했던. 아들혼자만의 공간아니잖아요 .부부의 공간에 친정이든 시댁이든 동의없이 오시는건 저도 달갑지 않네요 . 김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가져온후에 집으로 모셔서 같이 식사하고 어울릴수도 있는문제인데 . . . 남편분이 부인께 얘기만 했어도 큰문제 아니었을듯해요. ⓣ
nowandnew
IP 182.♡.220.26
01-11 2013-01-11 11:20:2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시대가 바뀐만큼 부모님들도 그에 맞게 대응해야한다고 봅니다. 서운할 수도 있겠으나 과거 대식구가 왁자지껄하며 살던 시대와 자식 하나둘씩 낳고 모든 포커스가 자식들에게 맞추어지던 시대는 다릅니다. 그만큼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대가 된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자기방식만을 고집한다면 트러블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변화된 시대에 맞춰 이런 불란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배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김치를 택배로 보내거나 경비실에 조용히 맡겨놓고가는 시부모님들이 생기는 이유가 그 며느리들이 유독 못된 사람이라서가 아닙니다. 먼저 배려하는 것이지요. 다소 각박해보일 수 있으나 그조차 싫다면 차라리 김치를 안해주는 것이 낫습니다. 오히려 자식들은 그런 것을 원하고요.

친정 부모면 어떻게 했겠냐는 분들 많으신데 시부모와 친정부모를 동일선상에 놓고 본다는 것 부터가 에러입니다. 남편들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이게 같은 파워가 아니지요. 집안마다 다르겠지만 남편들은 처가댁 가면 왕이 되지만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종살이나 다름 없습니다. 설겆이 쌓여있는데 누워서 TV 볼 수 있는 며느리 몇이나 될까요? 하지만 사위는 그게 가능하니까요.
xxxxtttt
IP 1.♡.121.126
01-11 2013-01-11 11:26:44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집집마다 다르죠
저희 누나 보니.... 시어머니께서 설거지하지말고 앉아있어라한답니다...
너거집가서 설거지해라고 여긴 우리집이라고 시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네요

이집 분위기가 설추석에는 남자(시아부지 그리고 누나의남편)들이 설거지하고 한다네요..
케바케죠
nowandnew
IP 182.♡.220.26
01-11 2013-01-11 11:29:07 / 수정일: 2017-04-30 11:20:14
·
키무님 / 그게 며느리가 마음 편하게 앉아있을 수 있겠습니까? 시어머니는 부엌일 하는데 며느리는 가족들과 TV 보면서 하하호호?
그리고 구지 설겆이가 아니더라도 사위와 며느리는 차원이 다릅니다. 결혼 해보시면 압니다.
xxxxtttt
IP 1.♡.121.126
01-11 2013-01-11 11:32:14 / 수정일: 2017-04-30 11:20:14
·
글죠 저희누나도 그렇게 말하죠 너무 미안한데 우째 앉아있냐고
시아버지고 하지마라 시어머니도 하지마라....
조카가3살이니 결혼 4~5 년차 됬겠네요 아마 물 안 묻혀봤을거라 조심히 생각해봅니다
nowandnew
IP 182.♡.220.26
01-11 2013-01-11 11:41:05 / 수정일: 2017-04-30 11:20:15
·
키무님 누님이 좋은 시부모님 만나신거네요. 죠기 위에 하구미님 시댁 어르신들 처럼 말이죠. ^^
그런데 이런 부모님들이 흔치 않습니다. 딸같은 며느리라고 말 하지만 자기말 잘 들을 부하가 하나 들어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남편들이 이걸 깨닫는데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리지요.
달콤달콤
IP 1.♡.193.165
01-11 2013-01-11 11:20:38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이기적인건가요 ? 며느리입장에선 충분히 고민될만한문제인데 . 같이사는집인데 동의없이 알려드렸으니 문제구요.집안정리가 안되있을수도 있고 살림에 애착이 있다면 살림살이 건드리는거 예민할수도 있는문제구요. 해주는것만 받아먹겠다는 심보라니 .꼭 집 비번알려드려야 효도하는거고 개념있는건가요 . .생각보다 이문제로 스트레스받는 여자들 많아요. ⓣ
nowandnew
IP 182.♡.220.26
01-11 2013-01-11 11:26:48 / 수정일: 2017-04-30 11:20:14
·
결혼을 안하셨거나 나이좀 있는 남자분들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이기적인 것인지는 곰곰히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텐데 말이죠.
말랑한떡
IP 211.♡.71.250
01-11 2013-01-11 11:24:15 / 수정일: 2017-04-30 11:20:14
·
시어머니가 김치 담궈서 손수 가져다 주시겠다는데 부정적인 댓글들을 보니 김치에 대한 고마움은 안드로메다로 날라가버렸군요. 물론 개인역영에 대한 침범(?)의 불안은 이해를 하지만 남편이 개념없다고 몰아붙일만큼 심각할껀 또 뭔지... 부모님인데요? 어디까지나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가정일 뿐이잖아요. 실제로 잔소리와 간섭이 생기면 문제가 되겠지만 비밀번호공개=무조건 시어머니의 구박과 간섭 은 아닌데 말입니다.
양가 부모님들조차 못 믿으면서 결혼은 어찌하며 아들 딸 시집장가는 어찌 보낼까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서운해 하실듯..
xxxxtttt
IP 1.♡.121.126
01-11 2013-01-11 11:29:26 / 수정일: 2017-04-30 11:20:14
·
냉장고따윈 안사야겠습니다.....(웃자고 쓴 글입니다)
쿠크다수
IP 125.♡.61.54
01-11 2013-01-11 12:05:14 / 수정일: 2017-04-30 11:20:15
·
장모가 사위에게 유료 앱을 무료로 설치해줄테니,
스마트폰 비번을 풀어주고, 장모 방에서 나홀로 스마트폰을 만지겠다. 라는 것과 비슷한거라고 봅니다.

장모님이 스마트폰의 문자내역, 통화내역은 보지 않은 채 유료 앱만 무료로 설치 해줄수도... 아니면 앱 설치하는 김에 문자내역, 통화내역, 카톡내용들을 다 볼수도...

그걸 어찌 할건지는... 그 자리에 없는 사위는 모르죠.
Shake
IP 163.♡.255.46
01-11 2013-01-11 13:20:13 / 수정일: 2017-04-30 11:20:16
·
남편이 집 냉장고 보듯이
아내가 남편 폰 수시로 들여다본다면
별상관 없겠죠
기적
IP 203.♡.218.14
01-11 2013-01-11 16:40:26 / 수정일: 2017-04-30 11:20:18
·
참 당연히 별거 아닌것 같은데... 심각한 일이군요 ...
이래서 제가 집사람한테 욕먹나 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