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이란 브랜드와 더불어 해외 명품 브랜드로 많이 인식되는 국산 명품 브랜드인데
이 브랜드들을 보고 있으면 참... 이미지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체성이 너무 애매모호 하더라구요.
디자인하면 샤넬 디자인 로고가 최고로 봅니다.
초기엔 케이블 통신판매로 심심찮게 나오던-홈쇼핑도 아니고- 브랜드였는데...
이젠 면세점에도 입점한 브랜드더군요.
뭐...거의 준명품급?
질은 그다지.
어떤 수준의 브랜드도 말해봐야 알아 듣지도 못하지만^_^;; ㅋㅋ
셔츠는 저렴한거는 많지만요ㅋㅋ
아무리 회사가 인수되었어도 미니를 독일차라고 하거나
재규어/레인지로버를 인도차라고 하진 않는것 처럼요...
그런것만 전문적으로 해주는 이탈리아 회사도 있고요.
그나저나,,한때 명품이던 삐에르가르뎅 ...이젠 남대문 시장에서 숟가락 젓가락..밥그릇에 붙일만큼 추락했더군요.
근데 국내꺼인줄 몰랐네요...뭐 관심도 없지만...
지금은 한국기업이 인수한걸로 압니다.
차라리 브랜드 떼고 가성비로만보면 명품백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