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댓바람부터 차인 이유가 장거리 연애가 싫어서..였는데..(충남 경남입니다)
보고싶을때 볼수없고 기대고싶을때 기댈수없다는 그 말이 이해가 되면서도...
저는 까짓거 내가 노력하면 왕복 여덟시간이라도 괜찮다. 라는 주의거든요. 실제로 예전에 장거리할때도 그러기도 했고..
하지만 확실히 여자들에게는 부담이 되나봐요.
물리적인 거리란게....참 장애로써 크게 작용하는군요..
무슨 말을 해도 생각을 돌릴수 없을 것 같아 정리중이지만...좀 서글프네요.
5년의 인연이(물론 사귄건 아니고 학교 다닐때부터 같은과 오빠 동생으로서 친하게 지낸 시간) 한 번의 결정으로 깨빡나는것도 그렇고...
참 사람의 마음이란게 어려워요.
__withANN*
보고싶을때 볼수없고 기대고싶을때 기댈수없다는 그 말이 이해가 되면서도...
저는 까짓거 내가 노력하면 왕복 여덟시간이라도 괜찮다. 라는 주의거든요. 실제로 예전에 장거리할때도 그러기도 했고..
하지만 확실히 여자들에게는 부담이 되나봐요.
물리적인 거리란게....참 장애로써 크게 작용하는군요..
무슨 말을 해도 생각을 돌릴수 없을 것 같아 정리중이지만...좀 서글프네요.
5년의 인연이(물론 사귄건 아니고 학교 다닐때부터 같은과 오빠 동생으로서 친하게 지낸 시간) 한 번의 결정으로 깨빡나는것도 그렇고...
참 사람의 마음이란게 어려워요.
__withANN*
물론 개인 성격에 따라 도리어 장거리가 더 맞는 부노 계시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