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진짜야? ㅋㅋ 고개를 들어봐 ㅋㅋ 하면 튀어 나오는 목젖이 보이지 않아요. ㅇ_ㅇ;;
89년생인데, 중학교때 변성기도 지났어요.
그래서 누군가가 "변성기때 관리를 잘해서 그래" 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해서.
으음 좋아 라고 생각도 하기도 하는데 살짝 목소리가 남자치고는 하이톤이라서 좀 그래요...ㅠㅠ
그래서 혼자서 '아.. 호르몬적인 문제를 가져서 이런가? 내가 양성애자인가..? 라고 생각도 해봤는데, 전 여자가 심각하게 좋거든요..." 그래서 이생각은 5초만에 접었습니다..
한 여자사람 친구가 저보다 목젖이 좀더 나왔더군요.ㅋ
여자애가 조금 새침... 해지더니 ㅋㅋ 조금 질투하더군요ㅋㅋㅋ히히
비단 저만의 이야기는 아닌거 같은데 그렇죠? ㅋㅋ
저 혼자라면 슬플거에요.. 함께해요.
목도 평평하고 ㅋㅋ 변성기도 안왔습니다..(안온듯 지나갔다 해야하나요?; 정말 변성기를 안겪었어요)+파워 미성입니다
전화하면 여잔줄 알아요
목에 살이 많아서 잘 안 드러나요
있는 분들 부럽..
중딩때 엄청 튀어나온 얘 있었는데
장난 많이 쳤죠..... 툭하면...ㅋㅋㅋ
그래서 내가 목소리가 얇았구나.ㅠㅠ
학교에서 단체로 여행갔을때, 여자애들한테 어둠속에서 포커 룰을 가르쳐준적이 있는데, 다음날 아침 여자애들이 그 미성의 남자를 찾더라구요.
나 여기 있다고!!!!
나이는 40대고, 호르몬에도 아무런 이상도 없고...
말랐을 때도, 살이 쪘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