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 살찐거 아는데,
빼야되는거 아는데,
자꾸 사무실 과장님이 살쪘다고 구박아닌 구박을 주시네요
어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점심 안먹는다하면 그래서 살찐다고 하고
점심 먹으면 그렇게 많이 먹어서 살 빼겠냐하고
저녁 안먹으려고 하면 급 회식하자 하시고..
심지어 어제도 삼겹살에 소주를 먹게하고서는
왜 자꾸 살쪘다고 뭐라하시는지 ...
진짜 좋은말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법인데 ..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
흐규흐규 살빼야하는 이유들만 늘어가는것같아요 ㅜㅜ
그런 사람들은 활동 적이고 군것질을 안하죠.
내년부터는 다이어트 할꺼라서 ㅋㅋ
먹고싶은거 올해 다 먹어 놓으려고요 ㅎㅎ
남에 살에 관심은 머그리 많냐 라고
속으로만 생각하세요 표정에 드러나면 아니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