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에 혹시 멍청하게 구분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알려주세 군사혁명은 군부가 정권을 잡지 않고 다른 세력에게 정권을 넘겨주는것이고, 쿠데타는 군부가 정권잡는거죠. 자... 쿠데타인지 혁명인지 지나가는 개에게 물어봐도 이젠 구분하겠죠?
조중동이 잘하는게 뭔데요... 반복학습의 효과...
'5.16 쿠데타'라는 용어가 더 많이 퍼지도록, 더 많이 말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 용어의 차이를 구구절절 설명해봐야, '역시 잘난체 하는 진보 색히들.. 니들 싫어서 난 혁명이라고 할란다.' 정도의 반응만 보일거에요.
혁명이라는 말은 없죠
지금도 박정희의 경제발전의공보다 독재정치의 폐해가 더크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그러나 5.16이 혁명이면 좋은거고 쿠테타면 나쁜거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박정희가 삼선개헌이나 유신헌법개정을 하지않고 물러났다면 5.16은 구국의혁명이라 했을거예요
윤보선과 장면이 잘하고있었다는 사람이 있던가요?
남에 얘기만 듣고 박정희를 욕하지말고 그당시의 정치사를 공부해보시고
당신의 판단으로 5.16의 부당성을 논하시기 바랍니다.
박정희가 삼선개헌이나 유신헌법개정을 하지 않았다 해도, 쿠데타는 나쁜겁니다.
결과가 좋으면 모든게 OK인가요?
남산에 끌려가기도 하셨다는 분이, 이런 가치관을 갖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윤보선과 장면보다 잘했다는 것이고
당시의 현실에대한 이해없이 무조건적인 반대를 얘기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