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남성 주도의 잘못된 문화가 팽배해서..
첫 만남에 이상형 질문에 저리 답한다면..
어차피 가치관이니 성격이니, 하는 이상형이야 별 쓰잘때기 없게 느껴져서... 어차피 알아가면되고, 사실이 아닌 경우도 많아서..
차라리 저런 식으로 말하는 게, 임팩트 있고,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좋은 답인 것 같은데...
특히 여성분들, 상대 소개팅 남이 저런 식으로 말한다면????
앞으로 저렇게 말할까 하거든요.
요새 남성 주도의 잘못된 문화가 팽배해서..
첫 만남에 이상형 질문에 저리 답한다면..
어차피 가치관이니 성격이니, 하는 이상형이야 별 쓰잘때기 없게 느껴져서... 어차피 알아가면되고, 사실이 아닌 경우도 많아서..
차라리 저런 식으로 말하는 게, 임팩트 있고,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좋은 답인 것 같은데...
특히 여성분들, 상대 소개팅 남이 저런 식으로 말한다면????
앞으로 저렇게 말할까 하거든요.
괜찮을까 싶내요...
얼마든지 돌려 말할수 있잖아요. 뭐...'인생의 짐을 함께 짊어지고 갈 수 있는 주체적인 여성' 이라든가..
어떤 내용이든 초면에 경제관념이나 돈 얘기를 하는 건 오해를 살 수 있어요.
에이 그렇다고 더치페이하는 여자면 다른 것은 아무 상관없이 사귈거야?? 라는 생각도 들 것 같아요.
반대로 소개팅 자리에서 여자가 "내 이상형은 바람안피는 남자" 라고 하면 어떨까요??
소개팅 가서 여자에게 어떤 남자 좋아하냐고 물었는데
"남녀평등 의식이 투철한 사람이요" 라고 대답하면
무섭겠죠?
(설마 진짜로 더치페이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신가요??? )
스크리닝용 질문이 아니고, 스스로를 속물로 비치게 만드는 질문같아요.
한국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속담이 있죠.
더 좋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을텐데 말예요.
나중에 연인이 되고나서 말해도 늦지 않거든요.
직설적인 부분이 반감을 사는 경우를 많이 겪어봐서... :)
from CLIEN+
from CLIEN+
이라고 돌려 말하면 됩니다..
from CLIEN+
이상형처럼 보일까봐*-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