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천 두둑한 넘이 결국은 승리하는거구요?...
방 빌려주는 넘(증권사)이 수수료 떼먹고...
결국은 한 밑천 잡아 보려는 푼돈 들고 불나방 처럼 덤벼드는 개미들이 그 먹이 아닌가 합니다.
수수료 떼지... 세금 떼지...그니까 그 돈은 어디서 나오냐구요..결국은 다른 개미 주머니에서 나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합법적 도박장이란 생각이 듭니다.
밑천 두둑한 넘이 결국은 승리하는거구요?...
방 빌려주는 넘(증권사)이 수수료 떼먹고...
결국은 한 밑천 잡아 보려는 푼돈 들고 불나방 처럼 덤벼드는 개미들이 그 먹이 아닌가 합니다.
수수료 떼지... 세금 떼지...그니까 그 돈은 어디서 나오냐구요..결국은 다른 개미 주머니에서 나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합법적 도박장이란 생각이 듭니다.
더 웃긴건 그 상위 거래량 (사고 팔고)가 같은 증권사...이해가 좀 안돼요.
도박하는 마음으로 주식하는 사람이 단타를 치게되게 되고 도박같다고 느끼지만
사실 주식은 일반인에게도 투자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죠.
누군가가 벌면 누군가는 잃습니다.
밑천이 두둑하면 기회를 더 얻기는 하지만, '결국에 승리한다'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개미들 새우등 터짐.
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도박의 관점으로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손실을 입을 확률이 더 높은게 사실이구요 돈놓고 돈먹기도 맞는 말인데 대부분 확률이 낮은쪽에 배팅한다는게 함정이라고 할까요
전자와 후자의 차이를 들자면 알고 투자하냐 모르고 투자하냐의 차이겠지요
그리고 돈 많은게 유리한 상황임엔 틀림 없으나 개인은 투자금의 한계가 있기에 상한가 말아올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밑천이 두둑하다는건 종목이 빠지더라도 버틸수 있는 여유가 있는거지
투자의 이점은 될 수 없습니다
제가 방송때 늘 하던 말이 그 불나방 같이 뛰어드는 개미들을 고마우신 분들이라고 했었어요
그분들 덕에 저희가 먹고 산다구요 누군가가 웃으면 누군가는 눈물을 흘리게 마련인 곳이라 잘
권해드리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