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와 술자리에서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아이큐. 즉 지능지수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 주장은 이렇습니다.
아이큐가 높으면 좋은 직업을 가질 확률이 높다. 아이큐와 학업성적도 어느정도 관련있고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좋은 위치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직업이란 연봉이 높고 누구나 아는 대기업을 말하는게 아니라 자기만의 전문직종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는 것을 말한다. 머리 좋은 친구들은 자기의 능력을 잘 알고 이를 잘 꾸려가기에 직업도 잘 찾고 이를 가꾸기도 잘한다.
하지만 전 다른 의견이었습니다. 머리가 좋으면 생각이 많아지고 이는 그만큼 스스로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사실상 내놓아라 하는 회사나 고액연봉은 그만큼 시달리는게 많을텐데 머리 좋은친구들은 여기에서 갈증을 느껴 뛰쳐나가기 쉽다. 또 남들보더 쉽게 얻을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그만큼 노력을 적게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아이큐와 직업은 상관이 없다.
클량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 iPad 아이클리앙앱에서
흔히들 말하는 아이큐. 즉 지능지수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 주장은 이렇습니다.
아이큐가 높으면 좋은 직업을 가질 확률이 높다. 아이큐와 학업성적도 어느정도 관련있고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좋은 위치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직업이란 연봉이 높고 누구나 아는 대기업을 말하는게 아니라 자기만의 전문직종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는 것을 말한다. 머리 좋은 친구들은 자기의 능력을 잘 알고 이를 잘 꾸려가기에 직업도 잘 찾고 이를 가꾸기도 잘한다.
하지만 전 다른 의견이었습니다. 머리가 좋으면 생각이 많아지고 이는 그만큼 스스로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사실상 내놓아라 하는 회사나 고액연봉은 그만큼 시달리는게 많을텐데 머리 좋은친구들은 여기에서 갈증을 느껴 뛰쳐나가기 쉽다. 또 남들보더 쉽게 얻을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그만큼 노력을 적게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아이큐와 직업은 상관이 없다.
클량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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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LIEN+
머리가 좋으면 그만큼 현실에 적응을 잘 하죠.
선호 직업군 법조인, 의사 등 전문직 보면 대부분 엘리트 입니다.
끝까지 올라가는 데 머리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친화력 끈기 집중력 집요함 같은 것들도 필요하죠.
머리는 성공을 위한 한가지 요인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요.
그중에서도 중요한 요인이죠.
머리 덜 좋은 친구들은 해결이 안되니까 뛰쳐나가는거고요.
미국에서 예전에 IQ높은 아이들만 모아서 오랬동안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그 중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 0명 하지만 해당 테스트를 받았지만 IQ가 낮다고 떨어진사람중
노벨상 받은 사람이 몇명 나왔다고...
성공한 변호사등 사회적으로 보았을때 성공한 사람들이 어느 정도 나오긴했지만
해당 실험을 한 심리학자 조차도 그냥 랜덤으로 뽑아 그렇게 지원해 줬어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을 거라고 했다죠
어디서 주워들은거라 출처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