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녀가 생각나는데 말이죠 추워지니 생각나네요.
얼굴이쁘고
몸매좋고
성격좋고
남자심리 잘 알고있는 사람
매력을 눈위에서 발자국을 남기는 사람처럼 매력이라는 발자국을 남기는 그녀죠.
훈남인 남자친구를 둔 여자
학교에서 알게되서 꽤나 길게 연락하던 여자였죠
계절학기에 수업시간에 알게되어서 계속 연락했었던
하지만 너무 매력적이기에 그냥 연락만 하려고 했지만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연락을 끊어버리게 되었죠
사람이 좋아서 그렇지 이쁘고 몸매좋고 성격활발한편이고 남자 심리 어느정도 아는편이구요
그여자분이 마음에 조금 나쁘게 먹었다면 남자 자주 갈아탈수있을정도로 좋은여자였죠.
그여자분이 나쁘다는건 아니에요.제가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연락을 끊은 제가 나쁜사람이죠. 상처가 된거 같아서 미안하네요.
저도 그런여자를 만나서 그런행동을 하게될줄은 몰랐어요. 이것도 경험이겠죠
다음에 그런여자를 만나게 되면 그러지 말아야겠네요..
추우니까 별 이상한 생각이 드네요.
2줄 결론 : 애인있는 아주 매력적인 여자를 만났으나 호감이 가버려서
도중에 연락을 끊은적이 있었다가 포인트가 되겠네요.
아 짤방은 성우 하나자와 카나입니다.
from CLIEN+
다만 나중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연락의 끈은 계속 이어두죠.
그런데 가능하다니 대단하시군요. *
from CLIEN+
ㅜㅡㅜ *
고등학교때는 내가 좋아했던 여자애가 다른 남자랑 사귀...는건 많았었구나 (먼산)
당당히 포기! 크하하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