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한 5년 정도 피웠고...담배 피울때도 담배 냄새가 싫었던 사람입니다. 왜 피웠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_-;;
암튼 담배 냄새 안나게 피는 방법은..
돌아다니면서 핍니다. 옥상 같은 탁 트인 곳에서요.
담배 연기 날라가는 방향 잘보면서 연기 내쪽으로 안오게 조심하구요..
계속 여기 저기 왔다갔다 하며 피우니 냄새는 거의 안나더라구요. 담배피는 시간은 길어봤자 1분 내외로.
항상 사탕이나 껌같은거 준비해서 담배 피운 다음에 늘 먹고..개인적으로 목캔디랑 홍삼캔디를 애용했네요. 가글이나 양치도 가능하면 하고.
손이 가장 문제인데...어쩔수 없이 비누로 박박 손톱 밑까지 문지르고 핸드크림 바릅니다. 그래도 손이 가장 냄새가 잘 안지워지더라구요.
저렇게 폈던 이유는...옛날에 재수할때 옆자리에 앉은 동생이 어머니한테 혼났다고 하더라구요. 너 담배피냐면서. 제가 담배를 펴서(그때 버지니아 슬림 폈었는데) 냄새가 나니까..하루종일 같이 있던 그 친구한테도 냄새가 옮겨가는거죠.
냄새없는 담배가 개발되면 참 좋을거 같은데. 불가능하려나요 ㅎㅎ
__withANN*
암튼 담배 냄새 안나게 피는 방법은..
돌아다니면서 핍니다. 옥상 같은 탁 트인 곳에서요.
담배 연기 날라가는 방향 잘보면서 연기 내쪽으로 안오게 조심하구요..
계속 여기 저기 왔다갔다 하며 피우니 냄새는 거의 안나더라구요. 담배피는 시간은 길어봤자 1분 내외로.
항상 사탕이나 껌같은거 준비해서 담배 피운 다음에 늘 먹고..개인적으로 목캔디랑 홍삼캔디를 애용했네요. 가글이나 양치도 가능하면 하고.
손이 가장 문제인데...어쩔수 없이 비누로 박박 손톱 밑까지 문지르고 핸드크림 바릅니다. 그래도 손이 가장 냄새가 잘 안지워지더라구요.
저렇게 폈던 이유는...옛날에 재수할때 옆자리에 앉은 동생이 어머니한테 혼났다고 하더라구요. 너 담배피냐면서. 제가 담배를 펴서(그때 버지니아 슬림 폈었는데) 냄새가 나니까..하루종일 같이 있던 그 친구한테도 냄새가 옮겨가는거죠.
냄새없는 담배가 개발되면 참 좋을거 같은데. 불가능하려나요 ㅎㅎ
__withANN*
바람을 등지고 펴도 와류가 생겨서 몸쪽으로 오지요......
단지 조금이라도 덜 배이게 하려고 하는 노력이지요...
(저 역시 이것저것 다 해봤습니다만, 애인님께서는 바로바로 알아채시더라구요.. ㅠ)
그리고, 담배처럼 몸에 배이거나 하지는 않고, 피고나면 스르륵 없어져서 몸에 남지 않습니다.
전자담배 만큼은 애인님께서도 인정했고, 덕분에 애인님 바로 옆에서 피워대기도 합니다만, 그것도 담배이니만큼 끊을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하셨습니다.
from CLIEN+
뭔짓을 해도 다나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