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병사식당병으로 착출됐다가....
일병 즈음에 다시 간부식당으로 착출됐습니다.
부모님이 고기집 하신다고 끌려온 케이스인데.
선임이 급식업체에서 식판 날라서 취사병됐다고 말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군대에서 음식으로 고생했던 적이 없군요...
질문받습니다(?)…없으시면 대략 낭패
__withANN*
일병 즈음에 다시 간부식당으로 착출됐습니다.
부모님이 고기집 하신다고 끌려온 케이스인데.
선임이 급식업체에서 식판 날라서 취사병됐다고 말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군대에서 음식으로 고생했던 적이 없군요...
질문받습니다(?)…없으시면 대략 낭패
__withANN*
회식 준비/행사 준비 많이 해보셨겠군요 ㅜㅠ
장군님들 매너좀 ㅜㅠ
심심하면 맹호회관 가서 이것저것 사다가 할머님 바쳤는데
그 때 근무하고 계셨었겠군요.
우리 지역을 지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이 지역이 이래뵈도 6.25때 격전지라서 어르신도 그렇고 애들도 전반적으로 군인들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자긴 나름 요리실력에 자신있어서 장군식당근무를 기대했으나 사병식당에서조리한다고 비관해서 자살했다하더군요(참고로 육본엔 장군식당이 있습니다)
정말 사병/장교/장군들 식당은 식사 품질이나 재료가 다른가요?
from CLIEN+
병사식당은 군용이구요. 간부식당에서 모든 간부들이 밥을 먹어서 간부들 차이는 없었구요.
병사식당은...진짜 재료가 맛 없습니다;;;;
심지어 소금 맛도 달라요;;;; *
웃긴건 사단은 대대는 간부식당 없앴는데 연대는 간부식당운영하더라구요 *
병사식당은....군대리아때 계란후라이 해주던 기억이 있군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