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산 - 79점
정대만 29득점(2점슛 2개, 3점슛 8개, 자유투 1개)
서태웅 17득점(2점슛 6개, 3점슛 1개, 자유투 2개)
채치수 15득점(2점슛6개, 자유투 3개)
강백호 12득점(2점슛 6개)
송태섭 6득점(2점슛 2개, 자유투 2개)
산왕 - 78점
정우성 30득점(2점슛 12개, 3점슛 1개, 자유투 3개)
신현철 20득점(2점슛 9개, 자유투 2개)
최동오 12득점(2점슛 4개, 3점슛 1개, 자유투 1개)
이명헌 9득점(2점슛 3개, 3점슛 1개,)
신현필 4득점(2점슛 2개)
정성구 3득점(2점슛 1개, 자유투 1개)
결론.
정대만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왠지 다른 경기도 비슷할것같음
정대만이 없었으면 게임이 일방적으로 끝났겠네요.
상양전 탈락 *
체력이 고갈상태에서 던진 정대만의 3점슛을 지탱시킨 것은 채치수의 스크린과 강백호의 리바운드였죠.
그리고, 강백호 경기 당 평균 득점을 감안하면 산왕이 진 것은 강백호한테 12점이나 허용한 것이 더 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