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자대배치 받고 실무에 처음갔을때...그러니까 1999년 가을...
일병선임이 제가 받아온 보급품중에 휴가갈때 입으려고 아끼고 아꼈던 새 속옷하고 양말을 잠시 빌려? 간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돌려받지 못했죠.
그 사건 이후 저는 결국 제 속옷 엉덩이 부분에 그리고 양말 발등 부분에 제 이름을 크게 써놓았습니다.
다행히 워낙 크게 써놨던 터라 그 누구도 가져갈 생각은 하지 않았죠.
요즘 군대는 어떤가요?
아련한 추억이네요. ㅋㅋㅋ
군대있을때 자대배치 받고 실무에 처음갔을때...그러니까 1999년 가을...
일병선임이 제가 받아온 보급품중에 휴가갈때 입으려고 아끼고 아꼈던 새 속옷하고 양말을 잠시 빌려? 간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돌려받지 못했죠.
그 사건 이후 저는 결국 제 속옷 엉덩이 부분에 그리고 양말 발등 부분에 제 이름을 크게 써놓았습니다.
다행히 워낙 크게 써놨던 터라 그 누구도 가져갈 생각은 하지 않았죠.
요즘 군대는 어떤가요?
아련한 추억이네요. ㅋㅋㅋ
건조장에서 찾기 쉬워요해서요 ㅎㅎ *
보급품인데... 사라지면
from CLIEN+
11월 군번이라 100을 휴가를 2월 정도 추울 때 나간거로 기억하는데, 너무 추워서 내복을 입고 나가서 동서울 터미널에서 오바로크 치려고 상의 옷을 다 벗었죠..
그 안에서 혼자 내복만 입고 있었는데, 개구리 치러 온 병장이 이름이 써진 제 내복을 보더니 피식 하더군요 ㅠㅠ
후임이 딱 ! 제 런닝을 입고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