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영어회화시간에 무슨 소리를 하다가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 몰겠지만 하여튼 ㅂㅋ벌레 얘기가 나왔어요. 근데 거기 있던 사람중에 영어로 바퀴벌레가 뭔지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던거임 (선생님은 한국말 못하는 금발미모의 호주녀성) 결국 고민하다 한 말이 타이어웜... 선생님은 알아들었을까요 못알아들었을까요??
울학교 외고였는데...ㅠㅠㅠ
from CLIEN+
스타2 유닛이라 ㅋㅋ
from CLIEN+
로취는 바퀴, 베이트는 미끼
'로취베이트'
저희 원어민 강사도 금발 미녀였는데 외고 회화강사는 외모면접 보는건가?? 그 여자가 주말에 집으러 놀러오랬는데 안갔어요.
후회가 되네요..(응?)
1학년때 선생님은 금발미녀였는데 2학년때 선생님은 대머리까진 아저씨였던 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