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 GMC Gesture Contorl (제스쳐 어플)
2. 티타늄 백업 프로
3. LectureNotes (필기어플)
4. Overskreen (멀티태스킹 브라우저)
5. ADW Launcher EX (한동안 업데이트 없다가 최근에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있었죠)
혹은 ss런처 오리지널
(지금 태블릿에는 ADW, 폰에는 ss 사용중)
가 가장 만족스럽구요.
후회하는 어플들은...
대체로 250원 세일 때 구입한거라 후회하지는 않는데.. 마음에 안드는걸 적어보자면
1. Let's Create! Pottery 도자기 만드는 게임인데 아무 의미를 못찾은 어플..
2. runtastic PRO
운동을 안하니(한다해도 이런 어플 활용하기보다 그냥 몸만 가볍게 나가니) 활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3. Runtastic Push-ups Pro
푸셥 좀 하려고 샀는데 어플에서 푸셥 개수를 인지하려면 코를 폰 스크린에 대야 한다는....
runtastic 시리즈를 왜 두개나 샀는지 ..
4. 카메라줌FX
기본 카메라에 비해 메리트를 아직 못찾아서..
5. OffieSuite Pro 6 +
아주 비싼 오피스 어플이지만 250원 행사 때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내장되어있는 폴라리스나 씽크프리보다 많이 떨어지는 듯.. 많이 느리더라구요. 정가 주고는 절대 살만하지 못한 어플..
참고로 저는 갤럭시노트 10.1 사용 중입니다 :)
P.S.
250원 세일이 무서웠던게...
전에는 유료 어플을 잘 구입하지 않았는데
250원 세일 때 이것저것 지르는 습관이 들다보니
행사가 끝나고 유료 어플을 구매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0
전 tasker, do it tomorrow 위젯팩, tsf shell, 여러가지 라이브 월페이퍼들 만족하고...
게임을 질러놓고 정작 하지는 않아서 게임류가 =_= 좀 아깝습니다.
게임을 원체 안 즐기다 보니...
닥터놀님은...그 비싼 TSF쉘을..ㄷㄷㄷ
쓸만하신가요?
위젯에 바로 필기할 수 있는 TSF전용 메모위젯이 탐나던데..
sleep as android /endomondo
후회하는건 게임내 결제(뭐든)x1000... *
ㅠㅠ 자꾸깨지는게 거슬려서 전 터치위즈로 돌아왔는데.. 이놈의 터치위즈가 노바런처도 거부하고...여튼 호환성덜떨어져서 빡쳐요
저는 화면을 세로로 회전하면 배경화면이 보기싫게 확대되는게 싫어서
Simple Image Wallpaper Free 어플을 이용합니다.
라이브월페이퍼로 일반 사진을 적용하는 어플인데 사용해보세요`~
BeyondPod
mSecure
Smart App Protector
Tasker
후회하는 건 거의 버려진 거 같은 롱맨 영영 사전ㅡㅡ이 있네요.
Moon + Reader Pro - TTS 기능으로 음성으로 책 읽어줌
딱히 후회스러운 어플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