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96학번으로 입학해서 현재 11년차 안경사 입니다 여러 말씀 잘들었습니다 짦게나마 몇가지 알려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저희는 의료기사법에 명시된 의료기사 입니다 병원 처럼 보건소에서 신고하고 관리 받기때문에 체인이 불가 합니다 다 개인 매장이고 동업식으로 하지 않으면 별 관계 없습니다 단 다비치나 룩옵티컬 계열은 예외입니다만 안경계 근무 하시는 분들은그곳이 어떤 상태인지 아실겁니다 현재 안경계도 다른 업종과 같이 심한 불경기 입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 안경테가 마진이 높거나 수익율이 좋은편은 아닙니다 계속 패업되고 있고 그만큼 재인수하거나 새로 창업하기에 숫자 변동이 없을 뿐입니다 안경은 광학적 지식이나 안경테 종류가 많기 때문에 숙달이 오래 걸리는 직종입니다 단순이 년차가 높다고 잘한는게 아니기에 안경사분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저 스스로도 노력을 많이 했지만 많이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때는 호주나 미국쪽으로 이민 생각했습니다 치기공사분들이 처럼 말이지죠 그만큼 현재 면허권자 절반정도가 일을 포기 할만큼 좋은 시장성이 아닙니다 국내에서 는 폭리 라고 말씀을 많이 하지만 한국이 그나마 많이 저렴한 편입니다 외국에서 고도수나 선글라스 도수 작업하신분들은 절대 국내 안경 렌즈나 작업비가 비싸다고도 못할겁니다 저희는 주 6일근무에 12시간 근무합니다 4대보험도 안돼는곳도 많고 퇴직금도 거의 기대 못하는 직종입니다 그렇다고 오픈을 해서 자영업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세금에 인건비에 여러 부대 비용때문에 거의 전 종사자가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바라는것은 테 마진이 불만이시라면 우리나라 빼고 적용되는 검안비 조제비 휘팅비 부대 물품 비용을 기술비용으로 처리하고 싶은게 모든 분들이 바램입니다 저렴한 안경이란 장시간 노동과 안경테 업종은 영세화 에서 시작됨을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렌즈또한 그렇죠. 싼 렌즈야 1만원도 있지만 비싼 렌즈라고 몇배이상 주고 샀는데
알고보면....
영국 와보니 이건 뭐 -_-; 가격도 가격이지만 시력검사도 돈을 받네요. 흐미....
한국에서 도수 검사한거 적어올걸 그랬어요...
안받으니까 좋긴한데 전 늘 이게 이상했습니다.
그냥 싼거 씁니다~
이제는 다 체인 시대라 장인의 손길(?)의 안경점을 찾기 너무 힘들어요. 있어도 금방 없어지고 이런 글을 쓰는 저도 다비치에서 맞추네요.
정찰가라고 하지만 왠지 낚이는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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