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수탓었던 제자이자 친구가 다시 기타 배우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미리 연습중입니다 Lasse Lindh의 I could give you love라는 노래를 배우고 싶다고 해서 악보 뽑은 후에 원곡을 들어보니 기타 연주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노래가 너무 심심하네요 ;; 뭐 배우는 사람이 좋다니 상관은 없는데 제가 연습하다가 먼저 지치겠어요 ㅜ 친구 오면 다른 곡 하자고 살살 꼬드겨 보려고 'The Stuff' 악보도 뽑아놓긴 했는데 잘 먹힐지 모르겠네요 ㅎㅎ __withANN*
기타를 좀 칠 줄 알아야 가능한 모르면 튜토리얼 부터 기본부터 익히는것도 있고요.
난이도를 쉬운걸로 하면 단순하게 치고 어렵게 하면 원래대로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