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교통 안에서,
장초 아까워하면서 불똥 탁탁 튀겨 버리고
급 탑승하는 남자가 내 곁에 있다면,,,
100%입니다.
이 문제로 한번 난리난적이...
세상에는 그거 뭐~ 하고 넘기는 사람도 있지만,
극초예민한 후각(개코)도 있습니다.
정말이지 존재 자체, 숨쉬는 자체만으로도
타인으로 하여금 킬러본능을 되살리게 합니다.
대중 교통 안에서,
장초 아까워하면서 불똥 탁탁 튀겨 버리고
급 탑승하는 남자가 내 곁에 있다면,,,
100%입니다.
이 문제로 한번 난리난적이...
세상에는 그거 뭐~ 하고 넘기는 사람도 있지만,
극초예민한 후각(개코)도 있습니다.
정말이지 존재 자체, 숨쉬는 자체만으로도
타인으로 하여금 킬러본능을 되살리게 합니다.
어려운 일 아닐거 같습니다.
저처럼 한바탕 하는 수도 생길 수가 있습죠... 하아... 내 안에도 킬러가 있었다늬,,,
다른 곳에 자리가 있으면 옮겨 앉지만, 그게 안되면 미칠거 같아요. ㅠ
돌아오는 반응이 참 적반하장입니다.
자기는 모르는 문제고, 별 하찮은거 가지고 지랄한다, 뭐 이런 형국이니까요...
방금 담배피고 온 사람 몸에서 썩은냄새마냥 담배냄새가 풍긴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거기에 향수나, 스킨냄새가 적절히 섞이면 정말 윗분 말씀대로 똥냄새 저리가라더라구요;;
근데 당사자는 모릅니다.. 진짜 모릅니다 그거 ㅠㅠ
전자는 엄청 욕 먹고, 후자는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죠
혹 흡연자는 그 냄새를 모른다라고 말씀 하실거라면, 그게 어떤 역한 냄새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흡연자도 자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지금 자게에 올라오는 흡연에 대한 성토글을 보면 그냥 흡연자의 존재 자체를 악으로 규정하네요.
10분이 아니라 1시간 넘게 냄새 안빠지구요.
10분 이내는 그냥 흡연중인 상태랑 똑같은 냄새가 난다는걸 아셔야 됩니다.
저는 그래서 흡연자가 옆자리에 앉으면 계절에 따라 창문을 열거나 에어콘 방향을 돌려요.
담배는 마약과 같은 유해중독성 물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