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좀 하고싶고...
솔직히 운동을 좋아하진 않는데 몸매 관리 좀 하라고 해서 그냥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러다보니 스마트폰이나 패드만 들여다보면서 설렁설렁 한단 말이죠.
사실은 공부도 좀 해야되고 책도 봐야되는데 하루에 2시간 이상을 헬스장에
있고 갔다오면 씻고 하다보니 퇴근하고 밥 먹고 헬스장가고 집에오면 하루가
마감되더라고요.
헬스장에서 책 보는 분 계신지 =_=;;;
아니면 그런 사람 가끔 보시는지 =_=;;;;
발만 써서 운동하면 할게 별로 없어요 =_=;;;
복근 운동 정도 밖에.. =_=;;;;
20분만 하면 땀 범벅대고 헉헉대요
책은커녕 스마트폰 보기도 힘들던..
읽다가 집중하면 속도가 느려져서... ㅠㅠ
DMB 보면서 =_=;;;
사이클은 책보면서 설렁설렁 타면 노동일 뿐이에요
8시 20분에 나가서 들어오면 10시 40분인데...
어영부영 하는 것 같기도...
1시간 빡세게 해서 1시간을 살리는 것도 좋겠군요.
근데 읽고 싶은 걸 제가 녹음하려면... ;;;
책 읽어주는 기계가 있고 그걸 블투 이어셋으로 들으면 괜찮겠네요
근육을 키운다고 맘먹지 않는이상..
좀 강도 높은걸 하다보면... 책이 안들어온다는게 함정;;
나머지 근력운동은 절대 집중력이 흐트러지는건 비추입니다.
근력운동은 집중력이 필수거든요. 아님 시간이 아까워요. 효과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