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귀든 여자도 그렇쿠, 지금도 그러쿠.. 왜 현실을 받아 들이지 않고, 항상 불평불만 가지고, 하소연 하네요.. 충분히 만족할 만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제가 사귀는 여자들만 그러는걸까요.ㅠ 에휴..
나가든 들어오든 신경도 안쓰고 나 혼자 있고 싶다고 짜증내도
고양이 새끼는 사랑받고 나한테는 ㅈㄹ해대는 불편한 진실...
아.. 감정이입해서 죄송합니다.
적당히 말하는게 중요한듯...
그럼 됩니다
그냥 얘기하고 싶고 날 위로해줄 누군가가 필요해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사귀는 사이라면..넓은 마음으로 받아주고 위로해주세요^^
단, 그런게 아니라 매사에 불평 불만이 많고 만족하지 못하는거라면..돌직구 던지세요.
하도 찡찡대고 불평해서 빠염~~ 했습니다
from CLIEN+
여자는 그냥 공감해주길 바라는 종족이죠.. 나 힘들어 내 맘 알지?? 내 편들어줄꺼지..?
그 간격을 좁히지 못한다면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ㅡㅡ;;
모든 여자가 다 그러는군요..
진짜 제가 알지도 못하는 여친 주변 사람들
욕 들어주느라 너무 힘들어요..
들어줄 수 있을만큼.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수준까지는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그 이상은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같이 물에 빠져서 허우적대게 됩니다.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