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좀비에게 물리면 죽어서 좀비가 된다.
이게 일반적인 좀비물 설정 같은데요.
근데... 워킹데드에선 물리던 말던 어차피 공기등으로 다 감염 되 있음. 죽으면 좀비가 됨. 이런 설정인데
허셸같은경우엔 뭣하러 다리를 자른건지...
28일후 처럼 피로 감염되는건 아닌게 어차피 바로 다리를 자른것도 아니고 물린부분은 이미 피가 다리 위로 갔을텐데요.
그리고 시즌 2,3에서도 피범벅까지 했구요. (상처 없으면 감염은 안되겠지만 솔직히 잔 상처조차 없다는건...)
죽으면 바로 좀비, 오염되는 정도에 따라 좀비가 되는게 결정되는거 아닐까요?
계속 보면 스스로 던진 떡밥을 제어를 못하고, 스토리는 산으로...
가장 심한 히어로즈...온 출연진이 모두 한가족...모두가 형제 ㅡ.ㅡ;;;
피든, 공기든.. 점염이 됨 - > 안죽음 - > 그냥 인간
특히 뒤에 살짝 긁힌 죄수 죽인 이유도...
오염되서 목메달고 자살한 사람도 좀비가 돼서 나무에서 자살한 채로 버둥거리고 있는 장면
으로 봐서는 오염되서 죽으면 어떻게든 좀비가 되는거 같아요 ㅇㅇ
그런데 어떻게든 죽지만 않으면 안되는거 아닐까 싶네요 ㅎㅎ
그리고 약간 정도는 버틸수 있다고 볼수도 있죠.
지속적으로 온몸에 퍼지면 죽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 Oh, my God, he's gonna turn.
- Did you cut it off?
- Yeah.
- Maybe you got it in time.
설정이 무너진건 아닌것 같더라구요.
살아있는 인간이 자연사로 죽더라도 좀비가 된다는 설정도...
살아있는 인간이 좀비에게 피해를 받거나 물리면 직접적으로 바이러스가 침투되어 수십분 이내에
죽음에 이르고 좀비가 된다는건 다들 알고계신 내용이구요.
허셜의 다리를 자른건 상처로 투입된 좀비 바이러스가 전이되서 허셜을 죽이는 상황을 벗어나고자 하는 설정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