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경우에는 딴공부하다가 부모님 권유(강요)로 시험쳐서 들어왔습니다.
제 근무지는 시골이라 거의 부모님의 권유(깅요)로 시험쳐서 입사하거나 계약직으로 입사합니다.
근속연수는 보통 절반은 정년까지가고 나머지는 명퇴합니다. 그래도 대부분 20년이상은 근무합니
다. 은퇴하면 거의 농사짓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 원래 정직원은 1년에한번치는 공채에 붙거나 불특정한 특채에 되면 됩니다. )
( 올해 정직원 시험은 이번달에 있네요.. )
하지만 가끔씩 특채를 내는경우가 있는데 이경우에 채용되면 바로 정직원됩니다.
그러나 약간의 계약직기간후 기능직으로 환직은 가능합니다.
이건 순전히 그 친구아버님의 사회적인 능력에따라서 기간이 변동됩니다.
중앙회는 1금융 지역농협(단위)는 2금융이구요..
지역농협이 출자를해서 만든 연합회가 중앙회 즉 농협은행입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비료팔고 기름팔고 농약팔고하는건 다 지역농협입니다.
구분하는건 간단한데요.. 예를들어 서울농협 종로지점이면 지역농협이구요 농협은행 종로지점이면 중앙회입니다. 즉 농협앞에 지역명이 들어가면 지역농협이고 농협은행 00지점이면 중앙회입니다. 지역농협은 농협마다 다 법인이 다릅니다. 같은서울에 있어도 이름이 다르면 법인이랑
사업자등록이다른 딴 회사라고 보면 편합니다. 물론 전산은 중앙회를 통해서 통괄로 관리하고
시스템도 같이 씁니다. 그래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제 근무지는 시골이라 거의 부모님의 권유(깅요)로 시험쳐서 입사하거나 계약직으로 입사합니다.
근속연수는 보통 절반은 정년까지가고 나머지는 명퇴합니다. 그래도 대부분 20년이상은 근무합니
다. 은퇴하면 거의 농사짓습니다.
요즘 남직원이 부족해서 남자는 거의 경제계입니다.
( 원래 정직원은 1년에한번치는 공채에 붙거나 불특정한 특채에 되면 됩니다. )
( 올해 정직원 시험은 이번달에 있네요.. )
하지만 가끔씩 특채를 내는경우가 있는데 이경우에 채용되면 바로 정직원됩니다.
그러나 약간의 계약직기간후 기능직으로 환직은 가능합니다.
이건 순전히 그 친구아버님의 사회적인 능력에따라서 기간이 변동됩니다.
연봉차이도 있지만 중앙회가 갑이고 지역농협이 을입니다. 이게 가장크죠..
군대에서 군인의 적은 간부라고하듯이 농협에서는 농협의적은 중앙회라고 합니다.
그냥 지역에서 중앙회로 옮기는거말하시는거 같네요... 지역농협끼리는 인사교류(?)란 명목으로
이동이 가능하구요.. 지역에서 중앙회는 시험치는게 맞습니다.
지역농협이 출자를해서 만든 연합회가 중앙회 즉 농협은행입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비료팔고 기름팔고 농약팔고하는건 다 지역농협입니다.
구분하는건 간단한데요.. 예를들어 서울농협 종로지점이면 지역농협이구요 농협은행 종로지점이면 중앙회입니다. 즉 농협앞에 지역명이 들어가면 지역농협이고 농협은행 00지점이면 중앙회입니다. 지역농협은 농협마다 다 법인이 다릅니다. 같은서울에 있어도 이름이 다르면 법인이랑
사업자등록이다른 딴 회사라고 보면 편합니다. 물론 전산은 중앙회를 통해서 통괄로 관리하고
시스템도 같이 씁니다. 그래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퇴근은 농번기나 바쁠때제외하고는 정시퇴근합니다. 그런데 특별히 농번기나 감사때에는 11시까지
도합니다. 그래도 보통은 정시퇴근에 일주일에 1회정도 1~2시간추가근무라고 보시면됩니다.
물론 사무실형편에따라 편차가 큽니다.
어차피 농협에 들어오면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합니다.
아 협대를 나오시면 확실히 입사에는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저 입사하고는 협대분들의 입사가 없었네요..
영업 못하면 압박들어온다던데 그래도 계속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