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피복이 벗겨진 데이터 케이블을 무료로 리퍼를 받았는데 한국에서는 울어서 동기화가 안되는 케이블인데도 안바꿔주네요 진짜 한국시장이 작다고 무시하는건지... 아니면 일부 한국사람들이 까탈(블랙컨슈머)스러운것때문에 그러는건지 외국에서 쓰다가 한국와서 쓰려고하니 되게 답답하네요
케이블만 별도 구입한 것이라면 무조건 영수증 제시이고, 만일 기기에 포함된 것 이라면
해당기기가 보증기간이 남은 것 이어야 무료교환 됩니다.
일본에서는 아이팟으로, 한국에서는 아이폰 워런티로 하였습니다.
둘다 남아있던 상태이구요.
참고로 인이어도 고무가 떨어져서 한국에서는 리퍼 안되던거 일본에서는 리퍼되었습니다.
그건 많이 이상한 건데요..-_-;;
저도 일본에서 리퍼받고 하지만 보증기간만 제시되는 것이 있으면, 무조건 교환인데..으흠..
예약-케이블이상있으므니다-보고(5초)-하이-아리가또고자이마시타.
에코폰으로 판매하시는 분들 보면.. 상당수가 리퍼받고 뜯지 않은 상태로 판매하시던데..
중고 거래시에도 리퍼해서 파시는분 많고..
새로 발매된 기계로 넘어가기위해서 억지를 부려서 (배터리가 어쨌다, 먼지가 어쨌다)
리퍼받고 그것을 바로 팔고 넘어가시는분들 많습니다.
심지어 저는 맥북에어 ssd가 삼성아니고 도시바라고 반품한사람도 봤습니다.
애플이 하는것이 정당하다... 정당할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애플이 어떠하든 잘못은 애플외 찾는사람이랑 쉴드해주는 사람이 많으니
AS가 다른나라보다 막장이라도 그리 문제 없습니다.
참고로 애플은 아이폰 이전에도 막장 AS 였고... 아이폰 이후에도 막장 AS에
비용이 동급제품 경쟁사 수리비랑 비교하면 비싸고
무상기준이 엄격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분실/파손보험 조건이 일제히 나빠진 것만 봐도..;;;
중국도 마찬가지지만 중국은 인구빨로 먹어주니 예외가 되지만 한국은 인구도 적은데 블랙컨슈머도 많거든요.
pc쪽 외국 계열 업체들이 한국에 진입했다가 A/S에서 물먹고 철수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깐요.
한국 시장이 작다고 무시하는 부분도 있겠죠.
from CLIEN+
둘째는얌체족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겠죠
진짜 많아요 그냥 꼼수부려서 리퍼받으려는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받아야 할 사람이 못받고...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