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맞다면 저런 쇼핑몰들은 택배사와 계약을 통해 미리 송장번호를 배분받아두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포장완료후 붙여놓고 저녁때 택배사에서 일괄 수거 해서 취합할겁니다.
그래서 아직 택배사에 접수는 되지 않았지만 송장번호는 올릴수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밤늦은시간이나 내일 오전에 그번호로 다시 확인하면 배송중인걸 확인하실수 있을겁니다.'ㅅ'
쇼핑몰 판매 프로세스가
오픈마켓에서 일단 데이터를 받은 후 그 데이터를 택배사에 업로드하면 운송장 번호가 생성됩니다.
그러면 운송장을 출력해서 그걸 가지고 판매자는 포장을 합니다.
물건이 있든 없든 다 뽑아서 물건 포장 준비를 하죠. 그 중에 물건이 없으면 발송이 늦어지구요.
이미 운송장 번호는 올라가 있는데 안보내는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일부러 취소 못하게 발송처리했다고 하려는 구라송장은 아니구요. 막상 뽑아놓고 포장하려니 재고가 없어서 그런 겁니다~
그러니 구라가 아니죠.
그걸 포장완료후 붙여놓고 저녁때 택배사에서 일괄 수거 해서 취합할겁니다.
그래서 아직 택배사에 접수는 되지 않았지만 송장번호는 올릴수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밤늦은시간이나 내일 오전에 그번호로 다시 확인하면 배송중인걸 확인하실수 있을겁니다.'ㅅ'
업체잘못도 아니고 단지 인계가 아직 안된겁니다.
송장 받아놓습니다.. 입력 하고 전산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있습니다.
택배송장 자체를 받아놓고 붙인다음 인계할때 태깅하지요.
가송장을 전산에다가 빨리 입력하는 업체는 자연스럽게 배송도 빠릅니다.
패키징이 금방 됐다는 거니까요.
택배사랑 계약맺고 쓰는경우 용지를 미리 왕창 받아놓는데 이 용지에 자동으로 송장이 다 적혀있습니다.
판매자입장에서는 이 송장을 입력해두는거죠. 전산에 들어가는건 택배원이 찍었을때 비로소 전산에 올라가고요.
판매자는 문의답변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생까서 오픈마켓에 전화해서 주문취소했습니다-_-
웃긴게 구매자인 제가 전화하고 1:1문의 남길 때는 생까더니 오픈마켓에 전화하니 바로 취소해주고 답변도 달아주더군요.
이것저것 취소건은 오픈마켓에서 구매했으면 그쪽에 전화하는게 편해요
오픈마켓에서 일단 데이터를 받은 후 그 데이터를 택배사에 업로드하면 운송장 번호가 생성됩니다.
그러면 운송장을 출력해서 그걸 가지고 판매자는 포장을 합니다.
물건이 있든 없든 다 뽑아서 물건 포장 준비를 하죠. 그 중에 물건이 없으면 발송이 늦어지구요.
이미 운송장 번호는 올라가 있는데 안보내는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일부러 취소 못하게 발송처리했다고 하려는 구라송장은 아니구요. 막상 뽑아놓고 포장하려니 재고가 없어서 그런 겁니다~
판매처에서 전산 입력만 해놓고 물건은 안보내는 경우 허다한데요...
송장번호만 발행해 놓구 배송은 한참뒤에 하더군요
배송지연 보상을 안해주려는 꼼수로 많이 쓰던데요
그나저나 송장번호만 나오고 실제 발송이 안되었는데도
구라송장이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분명히 저정도 시간이면 단순히 송장업데이트가 늦는게 아닌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