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장모님이 수술을 하셔서 일주일간 병간호를 하고 있습니다.
갖고 있는 것은 아이패드2와 애그...
애그도 접속이 잘 안되고...(부평성모병원)
간호사에게 와이파이 비번 좀 알려달라고 했더니 직원들도 모른다네요.ㅋㅋ
공공시설에 이게 먼지...
그나저나 집 컴퓨터만 쓰는 집사람이 아이패드에 분통을 터트리네요.
유투브도 안된다, TV재방송도 못본다... 도대체 왜 아이패드2를 샀느냐? 하고요...
역시 일반인에게 애플은 무리인가요? 아님 우리나라 환경이 문제인지...
혹시나해서 스마트패드를 검색하고 있는데 갤럭시 빼고는 다 악평만 즐비하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스트롱에그로 이상없이 잘 사용했습니다.(2주전)
그리고 병원 와이파이는 환자용이 따로 있던가 없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