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월세가 비싸긴 하네여.안경원이 일반 매장처럼 손님 수가 아주 많진 않구요.또 대개는 구매 확률이 높기도 합니다. 그래서 손님이 일반 매장보다 없어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안경원 투자자본이 꽤 높습니다. 소형매장의 경우엔 3억에서 3억 5천. 대형매장의 경우는 7-8억 정도인데요. 매출이 안나와도 얼른 접기가 쉽진 않은 이유도 있겠지요. 또 안경원은 특성상 단골이 늘어야 하는데 초기엔 매출이 안오르더라고 조금씩 나아진다면 기다보는곳도 많더라고요 from CLIEN+
안경렌즈가 추구하는 목표에는 우선 얇은 것에 있습니다.얇은 렌즈를 연구하는 것이 엄청 힘든 것이라고 합니다.일단 얇은 렌즈 플라스틱렌즈의 경우는 가볍지만 흠집이 많이 나곤 하죠.두번째로 흠집이 덜 나는 렌즈 렌즈는 코팅을 해서 나오는데요. 코팅을 통해서 좀 더 선명한 렌즈,부차적으론 이물질이 잘 안묻는 렌즈.
또 안경렌즈는 약간의 곡률이 잇는데요 안경렌즈의 중심부에서 많이 벗어날수록 왜곡같은 현상이 생깁니다. 그러 왜곡을 적게 해주는 렌즈.
요즘은 컴퓨터와 같은 근업이 많은데요 근업작업시 피로감을 경감해줄수 있는 기능성 렌즈.
이런 여러가지 요소 속에서도 그 장도의 차이가 있으니깐요. 안경렌즈는 거의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고 또 그럼에 따라 가격같은것도 올라갈 수 있겠죠. 설명이 좀 많이 빈약하네요.^^
제가 쓰고 있는 안경테가 일반 플라스틱은 아니고 다른 재질 이라고 하던데 정확한 재질은 모르겠구요. 집사람이 손톱에 페인트질 하다 테에 떨어 지는 바람에 아세톤으로 지워서 표면이 살짝 녹았습니다. 이런 경우 사설 복원 업체가 있던데 사진상으로는 괭장히 깨끗해 지는 것 같던데 업체의 말처럼 깨끗해 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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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곡률과 테의 곡률이 완벽하게 맞지 않기 때문인데요. 렌즈 두께에 따라 곡률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햇볕, 특히 차안에 두시면 렌즈가 잘 빠집니다.조시히 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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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안경 ,귀금속,만년필,라이터,도장까지 판매했었습니다.
이른바 동네의 고급 잡화상이었지요.
지금은 그렇게 하시는 매장이 많이 없어졌구요.
안경광학과가 생기고 안경사 제도가 생긴 이후로 전문적이고 독립적으로 변화된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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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안경점이 있는데 분명 월세가 어마어마한곳인데 잘 판매안되는것같은데 안망하길래요...
안경점은 왠만해서 안망한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주 수입원이 어떤제품인가요? ⓗ
그래서 손님이 일반 매장보다 없어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안경원 투자자본이 꽤 높습니다.
소형매장의 경우엔 3억에서 3억 5천.
대형매장의 경우는 7-8억 정도인데요.
매출이 안나와도 얼른 접기가 쉽진 않은 이유도 있겠지요.
또 안경원은 특성상 단골이 늘어야 하는데 초기엔 매출이 안오르더라고 조금씩 나아진다면 기다보는곳도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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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저히 그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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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걸 좀 줄여주는 안경알 종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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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곤란한 질문이라고하시던 뭐든 대꾸라도 해주시지..
저만 댓글이 없어 상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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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수로 지나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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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도수별로 차이가 나겠지만 4-5만원 정도 는 되어야 하지 읺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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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태 미리 고르고 안경 돗수 알려 드리면 본인이 직접 가지 않아도 안경 제작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
직접 나오시는게 유리하시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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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자가 느낄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에요.아마 안경테의 원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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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지났으면 재구매.. 보고
안경을 쓰기 시작한지 1년쯤 되가는데
보통 안경알의 교체주기는 평균잡아 어느정도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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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더 좋은 사양들이 많이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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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는 마시구요.
저희 가게의 예를 들겠습니다.
모든 안경원이 그런 건 아니니 곡해는 하지 마시구요.
순수 원가(안경테와 안경렌즈)만 따진다면 약 50%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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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렌즈의 경우는 가볍지만 흠집이 많이 나곤 하죠.두번째로 흠집이 덜 나는 렌즈
렌즈는 코팅을 해서 나오는데요. 코팅을 통해서 좀 더 선명한 렌즈,부차적으론 이물질이 잘 안묻는 렌즈.
또 안경렌즈는 약간의 곡률이 잇는데요 안경렌즈의 중심부에서 많이 벗어날수록 왜곡같은 현상이 생깁니다. 그러 왜곡을 적게 해주는 렌즈.
요즘은 컴퓨터와 같은 근업이 많은데요 근업작업시 피로감을 경감해줄수 있는 기능성 렌즈.
이런 여러가지 요소 속에서도 그 장도의 차이가 있으니깐요.
안경렌즈는 거의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고 또 그럼에 따라 가격같은것도 올라갈 수 있겠죠.
설명이 좀 많이 빈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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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차이도 얼마 안날건데요.
그냥 안심하시고 편하게 쓰시는 편이 정신 건강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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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받침 용접은 어차피 사설 업체가 하는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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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손톱에 페인트질 하다 테에 떨어 지는 바람에 아세톤으로 지워서 표면이 살짝 녹았습니다.
이런 경우 사설 복원 업체가 있던데 사진상으로는 괭장히 깨끗해 지는 것 같던데 업체의 말처럼 깨끗해 지나요? *
토카이 렌즈를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제가 렌즈를 잘 몰라서..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