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머리 좋다는 기준을 아이큐로 말하기는 참 애매하긴 하나 사회적인 통념중 하나이므로 아이큐가 높은 사람. 즉 멘산들의 특징으로 뭐가 있을까 생각 해보았습니다.
주변에 이러한 멘산들이 더러 있는데... 클량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대체로 생각이많습니다. 미래걱정, 죽으면끝인데 왜살지등등... 옆에서 보면 너무 생각이 깊어 그게 불행해 보이기도 하더군요.
2)철학적인 생각을 많이합니다.. 삶의이유는뭘까, 도덕이란 절대적일까?등등. 추상적인 사고 능력이 좀 뛰어난 것 같아요.
3)본인이 원해서 집중하면 상당히 집중을 잘합니다.
물론 하기싫은데 억지로 시키면 당연히 집중을못하죠.
4)보통 주입되는 통념과는별계로 자신만의 세계관,생각관,가치관을 뚜렷이가집니다
생각이 무진장 많거든요, 본인이 믿는대로 밀고가는 경향이있습니다. 독선적이죠. 종특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5)좋아하는것은 엄청 잘하고 싫어하는 것은 엄청 못합니다. 집중력도 관계가 있겠네요. 4차원 같아요. 남들이 이해 못하는건 척척박사이긴 하지만 남들이 잘 아는 분야에 본인이 관심 없으면 너무 모릅니다.
6)이것 저것 재능을 습득하고 이해하는 속도가 남들보다 빠릅니다. 다재다능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악기를 잘 다루면서 그림도 그럴싸하게 잘 그리고...
7)말빨이나 글빨등 표현력이 남 다릅니다. 뛰어난것도 있긴 하지만 일단 다른 뭔가 있습니다.
8)세밀하고 날카로운 기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일도 잘 기억하고... 그 상황이 어땠는지 마치 그곳에 있는것 같이 잘 압니다.
9)솔직히 좀 무섭습니다. 연기를 하며 세상 사는 느낌이기도 하고. 저 좋은 머리를 안좋은데에 쓰면 사회가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도요.
10)마지막으로 인간관계가 썩 좋은 느낌은 없습니다.
저도 IQ는 160정도 되는데 해당하는거 많이 없네요 ^^;;
그들이 아니라 머리 안 좋은 친구들도 꾸준히 살펴보세요.
거의 비슷할 듯
물론 멘사와는 거리가 멉니다;;
멘사 테스트는 매우 쉽게 통과 했습니다.
머리가 특출나게 좋아서 학창시절 특별관리도 받았습니다.
1~10 다 공감합니다.
다만 그림은 못그립니다. 음악은 잘하는편이지만..
그 너머의 단계가 정말 무시무시하지요.
가끔씩 10만명당 1명 나올듯한분들을보면.. ㅎㄷㄷ
from CLIEN+
from CLIEN+
NT 는 분석적
NF 는 열정적
ST 는 현실적
SF 는 음 따뜻함? 정도 되겠죠
각 성향에서의 천재들은 조금씩 다른양상을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앞번호와 678번은 조금 다릅니다
from CLIEN+
제 주변엔 나없으면 회사 망한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ㅋㅋ
from CLIEN+
제주변에 비슷한분있는데 집중력이 뛰어나고 싫어하는 일에도 보통사람보다 뛰어난 집중력으로 해결합니다 물어보면 하기싫은일이라서 빨리끝내려고 더 집중한다하네요
그리고 싫어하는것도 습득력이 기본적으로있어 보통사람만큼 하더군요 다만 못하는게 운동은 안되더군요 신체적 조건이 열악하다보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