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우.. 그냥 볶음밥이에요..집에서 해먹는... 밥과 계란과 양파 등을 볶은...
근데 일본의 중국집에서 먹은 볶음밥은..뭐랄까..밥알 하나하나가 코팅이 되어 있달까..
좀 꼬들한거 같아요.. 한국은 짜장까지 뿌려서 먹어서 더 눅눅한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고소한 맛은 일본쪽이 더 있는거 같고요.. 북경에서 먹어본 볶음밥의 맛과 일본에서 먹어본
맛이 상당히 흡사 했습니다..
한국의 경우.. 그냥 볶음밥이에요..집에서 해먹는... 밥과 계란과 양파 등을 볶은...
근데 일본의 중국집에서 먹은 볶음밥은..뭐랄까..밥알 하나하나가 코팅이 되어 있달까..
좀 꼬들한거 같아요.. 한국은 짜장까지 뿌려서 먹어서 더 눅눅한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고소한 맛은 일본쪽이 더 있는거 같고요.. 북경에서 먹어본 볶음밥의 맛과 일본에서 먹어본
맛이 상당히 흡사 했습니다..
주로 좀 비싼 집들이 그러더군요.*
왜 반숙상태의 후라이를 주지 않는 것이란 말입니까... ㅜㅜㅜㅜㅜ
일본이나 우리나라에서 흔이 먹는 밥처럼 찰지지 않는 밥을 씁니다.
일본에서의 볶음밥은 흩어지는 쌀로 볶음밥을 만듭니다.
제 주변엔 그런 볶음밥하는 중국집이 없네요 ㅜㅜ
죽기전엔 꼭 먹어봐야겠어요 ㅋ
종류도 많고 맛도 좋아요.
그래도 한국식 볶음밥에 젤 맛있는거 같네요. 짬뽕국물하고 같이 먹음 아우..
그런 걸 다 망쳐버린 건 짜장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짜장을 볶음밥에 주면서부터
밥에서 소금간도 빠졌고
짜장에 비벼먹어야 하니 밥도 끈기가 필요하니 그냥 볶는 둥 마는 둥
그러고 보니 저집은 짜장주는데 왜 이집은 안주냐 라는 식으로 퍼진게 아닌가 싶네요
요즘 볶음밥은 일본 라멘집 볶음밥이 제맛이죠 중국집 볶음밥은 꽝입니다
돼지기름으로 높은 고온에 쌀을 살짝튀기는것이 중화씩 볶음밥이라고 합니다.
골고루 한알한알 튀기려면 높은 고온에서 빠르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상 요리왕 비룡 내용입니다...ㅡㅡ
짜장은 기본 안나오고 달라면 줍니다. 짬뽕국물아니고 계란국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