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앤데.. 일단 둘다 학생이구요 꽤나 친하게 지내요 셔틀탈 때 맨날 옆에 앉아서 웃으면서 가고 주말에 자습 끝나고 집 갈때 걔네 아버지 차 타구 집에 데려다주시기도하고.. 공부해야하니 좋아하는 티는 아예 안내요 그런데 얼마전에 아침에 셔틀 타면서 걔가 여자 소개 시켜준다고 자기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막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얘기를 하는데..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ㅠㅠ마음이 아파욧
좋아하는 앤데.. 일단 둘다 학생이구요 꽤나 친하게 지내요 셔틀탈 때 맨날 옆에 앉아서 웃으면서 가고 주말에 자습 끝나고 집 갈때 걔네 아버지 차 타구 집에 데려다주시기도하고.. 공부해야하니 좋아하는 티는 아예 안내요 그런데 얼마전에 아침에 셔틀 타면서 걔가 여자 소개 시켜준다고 자기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막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얘기를 하는데..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ㅠㅠ마음이 아파욧
떠보는거일수도 있고 진심일수도 있어요
저는 그냥 소개시켜 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영화처럼,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너도 잘 아는 사람이라고... ㅎㅎ
누구냐고 물어보면
안 가르쳐준다고 하시면 되요
나중에 뭐라하면 소개해줄땐 언제고라는 핑계가 있으니^^;;
우선은 소개시켜준다면 같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여자애가) 진짜 괜찮은 앤데... 모르는 놈이 데려가면 배아플거 같고..." 하다가 자기가 사귀었다더군요. 담달인가 결혼합니다.
잘되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