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커뮤니티에도 속도위반으로 결혼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뭐 이상적인 경우로는 소중한 생명을 잉태했으니 태교에 힘쓰고
결혼해서 건강하고 예쁜 아이 낳으렴~
이라고 하는 시댁이겠지만 가끔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안타까운일이 많더군요.
1.여자가 몸가짐을 바르게 하지 않고 결혼도 하기전에 임신부터...
아이는 혼자 가지는게 아닐텐데 말이에요.
하지만 이상하게 화살은 여자에게 쏠릴때가..
2.임신을 한게 약점잡힌것 마냥 무리한, 얼토당토 않는 요구를 해오는 시댁..
등이 있더라구요.
임신을 한 상태이니 친정부모님이 죄인이라도 된것처럼 예비시댁 어른들 앞에서 꼼짝 못하시는게 죄송하다는 글도 자주 봤습니다.
이슈성으로 올릴만한 커뮤니티도 아니고 비슷한 사례의 공감댓글도 많이 달리더군요.
물론 아기가 혼수라며 반기는 시댁을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위와같은 경우는 참 안타깝더군요.
뭐 이상적인 경우로는 소중한 생명을 잉태했으니 태교에 힘쓰고
결혼해서 건강하고 예쁜 아이 낳으렴~
이라고 하는 시댁이겠지만 가끔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안타까운일이 많더군요.
1.여자가 몸가짐을 바르게 하지 않고 결혼도 하기전에 임신부터...
아이는 혼자 가지는게 아닐텐데 말이에요.
하지만 이상하게 화살은 여자에게 쏠릴때가..
2.임신을 한게 약점잡힌것 마냥 무리한, 얼토당토 않는 요구를 해오는 시댁..
등이 있더라구요.
임신을 한 상태이니 친정부모님이 죄인이라도 된것처럼 예비시댁 어른들 앞에서 꼼짝 못하시는게 죄송하다는 글도 자주 봤습니다.
이슈성으로 올릴만한 커뮤니티도 아니고 비슷한 사례의 공감댓글도 많이 달리더군요.
물론 아기가 혼수라며 반기는 시댁을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위와같은 경우는 참 안타깝더군요.
남의집 귀한딸 혼삿길 막아놓고... *
사실 혼사길 어쩌구 하는 시각 때문에 안타까운 경우가 생기는건지도 몰라요
여자는 그런 경우가 있나보다 하시면 될텐데
굳이 케바케를 다시는것도 ㅎㅎ
그런 꼰대 인식때문에 낙태를 많이하는거에요.
그냥 본인이 그렇게 하세요.
딱 제 밑에 글의 지인이야기의 딸 부모님 같으시네요.
다큰 성인이 애들이라니 ..제가 딸이면 생각만해도 답답할 것 같네요.
혹시 조선시대처럼 신랑감도 점지해 주시는것도 찬성하시나요?
나온 사실인데요?
그리고 나이먹었다고 물론 다 성인은 아니지만 그렇게
부모 울타리안에만 갇혀있으면 평생 성인 못 됩니다.
다 큰 성인이면서 머잘난 부모라고 못된 말 듣고 낙태하는 파파걸 여자나 그부모나.. 완전 개판이었읍죠.
제 지인은 멘붕..
어찌보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_= (30대 중후반 커플의 경우를 의미)
(20대 초중반 10대 이런 경우는 별로 좀... )
예를 들어 임신이 안되는 커플도 많은데...
그런 나이대에는 차라리 미리 임신되어 결혼하는 것이 좋을 수도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낙태도... 그런 생각하는 부모님들도 계시다고 봐요.
결혼은 연애와는 다른 문제라서... 어찌보면 잔인하지만...
진짜 안되는 건 안되는 것이겠지요. 서로 신중하게 결정할 일이지요.
그런 부모라면 저라면 인연 일단은 끊을껍니다.
1. 속도위반
2. 남자쪽 어른들이 여자쪽 어른들 찾아뵙고 죄송하다고함
3. 하루빨리 결혼식 올리자고 서로 합의 봄
4. 남자쪽에서 여자쪽 혼수 해오지말라고 함... 자기들이 다 준비하겠다고 함!!
5. 결혼준비에 대한 모든것을 남자쪽에서 하고... 해피엔딩!!!
형수는 지금도 시댁 어른들한테 완전 귀여움받고 잘 살고 있습니다ㅎㅎ
결혼 당사자도 중요하지만 속도위반에선 어른들이 중요한듯..ㅋ
주위에 결혼 예정이라는 커플 있으면 무조건 애부터 가져라라고 충고하는데..(진지하게)
ㅎㅎㅎ
저도 심각하게 헤어질것을 권하겠습니다.
이제는 결혼을 하는 당사자의 입장보다는 부모의 입장에 더 가까운것 같네요.
결론은 나는 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