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보고..
전 무슨 향을 두고 그런 얘기를 하는지 전혀 알수가 읍네요.
제 향기도 모르겠고,남의 향기도 모르겠고..그런 향기에 대한 인지조차 못해봤는데...
다들 아시는것처럼 얘기하니 완전 신기.
무슨 정액이 똥이나 오줌처럼 발효되고 암모니아나 메탄이 섞여 진한 악취를 풍기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걸 느끼지?;;;
아래 글을 보고..
전 무슨 향을 두고 그런 얘기를 하는지 전혀 알수가 읍네요.
제 향기도 모르겠고,남의 향기도 모르겠고..그런 향기에 대한 인지조차 못해봤는데...
다들 아시는것처럼 얘기하니 완전 신기.
무슨 정액이 똥이나 오줌처럼 발효되고 암모니아나 메탄이 섞여 진한 악취를 풍기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걸 느끼지?;;;
ㅜㅜ
아침인사 들이러 안방에 들어가면..
"아.. 아직 부모님이 정정하시구나...!!"
불편한 진실을 알수 있는데요...
그 밤이 그밤이 아닌.. 이 밤에 왠 밤꽃이야기를..,ㅠㅡ;
저도 앞뒤 전후 언급 없이 딱 네 글자만 적어놓은건 뭐 잘했다고 안하겠습니다만
밤꽃 향기.. 뭐라뭐라 해놓고 19도 안달고.. 이 정도 글에는 19도 안다는 겁니까?
거참.. 약간만 건들어드리면 싸우자 모드라니.. 이건 또 무슨경운지 모르겠군요.
솔직히 이정도 댓글 무시할 줄 알았건만.. 모공 엄청 예민해졌네.
정액이,정액냄새가 음란한가요? 몽정해도 자위해도 정액 나와요.청소년들 정규교육에도 정액은 배웁니다.
아이들도 정액 생산하고요.ㅋ
이건 관념이 조선시대도 아니고..'정액'얘기했다고 19금 처리 안하냐고 훈계질이라니.
이상한 주장하시다 이상한 공격하시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 판단으로 남을 왈가왈부 하는데 익숙하신가봅니다.
그래놓고 피해자 코스프레군요.실생활에서도 그리 하시는지?
'아질게로..'
전 이말 굉장히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네 이 글, 모공에서 지우라,모공에서 치워라'는 다름 아닌 말이거든요.
정말 순수한 질문글이어서 게시판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지요.그런데 많은 경우는 그다지 그 카테고리에 속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그렇게 틱틱 던저놓고 가더라고요.
그렇게 남의 글 재단하고 치우고 싶으면 님이 가시라고요.
이상한 주장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전 제 두 번째 댓글에서 의도를 이미 적었습니다.
다른사람이 많이 쓰길래 장난쳤고 무시당할줄 알았는데 반응해서 의외였다고 말이죠.
뜬금포 장난에 다큐로 받아들이신것 같으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액 정도는 괜찮아. 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정색남님의 생각이신겁니다.
모든사람이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전 '네 이 글, 모공에서 지우라'는 의미로 쓴 것이 아니었고 남의 글 재단하고 치우고 싶지도 않습니다.
전 제글이 그다지 19금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그냥 쓴거니까요.
정 거슬리시면 다음에 조이케이님께서 정액관련 글 쓰실때 본인글에 19금 붙이시던지,아니면 제글을 음란하다고 신고를 하세요.
그리고 '아질게로'라는 표현을 아무생각없이 쓰셨다면,다음에는 그런 댓글을 접하는 본문글 주인의 입장에서 그다지 유쾌한 기분이 안드니까 쓰지 마시길 당부드리고 싶네요.
저도 날선 댓글 죄송합니다만.'아질게'관련해서 몇번 투닥거리다 보니 이것도 레파토리가 되버려서 일단 승질부터 나는건 어쩔수가 읍군요;
싸나이답게 서로 아량 좀 넓게 가집시다.
아 참고로 전 성에 관련된 구체적인 단어를 언급하는걸 자제합니다. 뭐 개인적인 문제겠지요.
이번 일을 계기로 저도 아질게 관련 덧글은 언급하지 말아야겠군요.
추가 여담이지만 사실 19금 드립은 날선 댓글로 인한 발끈 모드에서 발동한겁니다.
하지만 성에 관련된 구체적인 단어 사용에 대해서는 역시 회의적이긴 하지요.
여튼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새벽 편히 보내시길...
빙빙이님//싸운건 아니고 오해를 푸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안달렸습니다. 전 ㅡ,.-
동아일보..과학기사..
이들이 모두 19금일까요?
정액냄새,밤꽃냄새,나아가 자신의 남의 정액냄새를 느끼시는가.가 정말 음란하다고 느끼시는지 전 회의적입니당.정액은 단순히 우리몸에서 나오는 분비물의 하나일뿐이고,그 체취에 대한 얘기일 뿐인걸요.정액은 꼭 섹스의 과정과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만 언급될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좋은 새벽 지내시고,좋은 하루되세요.별일 아닌데 저도 정색한것 죄송합니다.
from CLIEN+
아... 이 찝찝한 냄새...
이 밤꽃 냄새 여자애들도 싫어했었어요. 너무 비리다고;;
아무튼 저는 제꺼 냄새도 강하고 비리던데;
왠만한 남자들은 본인의 냄새도 잘 맡을꺼라 생각합니다.
남의꺼 냄새 맡아볼 기회(?)는 다들 없을테고... 그런 기회 만들고 싶은 사람도 없을꺼잖아요.
(약간의) 장난을 . . .
다큐로 받으신듯. . .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