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 여성분들..
남자분들의 눈길이 부담되시죠?
저도 남자라서 눈길이 가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민망해..하면서도 살짝 갑니다;;
아무튼 왠간해서는 속옷 안보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속바지 다 입는다죠?)
왠간한 정장 치마는 앉는 수준으로 눈을 내리지 않으면 각도가 안나오구요;
짧아도 타이트한 치마는 안보이구요
팔랑팔랑 치마가 보일랑 말랑 합니다.
지하철 앞에 앉아도.. 거의 눕다시피해야 보이는 각도가 됩니다 -ㅅ-;;
안보인다는거 알지만.. 그냥 눈길이 갈뿐입니다.
안보여욤... 근데 눈길은 갑니다...
근데, 이 뻘글은 뭐죠?
변태 인증인가?
그냥 예쁜 각선미...(퍽!팍!..ㅠㅠ)
뭔가 바지같은걸 안에 입었을거라고 예상은되나 차마 확인을 못하겠;;;
땅만 보고 올라갔네요;
심지어 앉아 있는 분을 서서 보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