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만 2만명, 홍콩 호주 등에도 몇천명이 원정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데...
새로운 한류도 아니고 왜 이런 상황을 그냥 놔두는지.. 몸팔아 외화 벌이 하는 애국자라고
정부는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뭐랄까 좀 이해가 안되네요.
해당 정부와 협력해서 막으려는 노력 조차 없어 보이고... 연일 성범죄를 보도 하면서
국제적인 성매매는 뒷전.. 물론 국내 성매매도 그냥 두고 있습니다만...갑갑하네요..
일본에만 2만명, 홍콩 호주 등에도 몇천명이 원정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데...
새로운 한류도 아니고 왜 이런 상황을 그냥 놔두는지.. 몸팔아 외화 벌이 하는 애국자라고
정부는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뭐랄까 좀 이해가 안되네요.
해당 정부와 협력해서 막으려는 노력 조차 없어 보이고... 연일 성범죄를 보도 하면서
국제적인 성매매는 뒷전.. 물론 국내 성매매도 그냥 두고 있습니다만...갑갑하네요..
막으면 더러운 몸으로 한국으로 대거 들어올텐데, 그네들이 결혼해서 가정 꾸려 잘 살지..?
몸 파는 짓 그만 안두고 지들같은 여자들 데려다 같은 짓이나 시킬테니 그 나라에서 영원히 몸을 묻었으면 합니다
입국금지... 이거도 말이 안되고.
수사권이 없는 국외인데 별 할 게 없을 것 같다는. ㅡㅡ;
우리나라 사람이 안 가면 다른 나라 사람이라도 갑니다.
아까도 관련 글이 있었는데,
성매매 업소에서 같은 방에서 샤워하고 있는 장면을 들켜도 성매매로는 잡아 넣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오직 성교 도중에만..;
법규 개정 의지도 없고, 정부에선 단속 의지도 없고 말단 경찰들은 업소 덮쳐도 성교만 중단하면 잡아 넣을수도 없고 그래요..
이정도 규모로 성장을 했다는건, 국내에 여성들을 공급하는 조직이 있다는 거 정도는
충분히 추측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0061047201&code=940202
이런 기사를 보면 아직까지 단일 거대 조직이라기 보다는 소규모 브로커 일당들이 현지 폭력 조직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암약하는 것 같습니다..
저 위에 댓글단 분들이 막지 아니해도 법적으로 문제 없는 행위이다 라는 뜻에서 왜막냐?라고 리플 달았을까요?
혼자만 생각하고 사는 게 아닙니다.
막아서 막을 수 있는 거면 막아아겠죠. 막는다고 하고 가리는 수준이니 냉소적인 겁니다
특히나 그들을 단속하는 경찰이나 처벌하는 검찰이 거기서 접대받고 즐긴다니 앞뒤가 안맞죠. 누가 누굴 벌하나요?
증거없으면 처벌 못하는게 맞습니다.
해외에서 성매매한 증거를 원정녀처럼 영상으로 남기지 않는한 처벌은 불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