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담배를 8년넘게 하루에 한갑씩 폈었죠..
지금은 금연한지 4년이 넘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정말 사람들이 맡을 수 있는 곳에서 담배피는 사람보면
진짜 가서 뒤통수 후려쳐주고 싶어지더군요..
담배필 당시엔 배려한다고 했었지만.. 안펴보니.. 제가한건 제대로된 배려가 아니더라고요..
안타깝지만 아무에게도 피해를 안주는곳을 잘 찾아보세요 ㅋㅋ
저도 필당시에는 아파트 살았는데.. 아파트 분리쓰리게통 옆에 완전 한적한 곳에서 폈었죠 ㅋㅋ
참고로 지금 빌라형 아파트 살고 있는데.. (집에 아기도 있습니다.)
밑에집에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나 봅니다.
피울때마다 저희집 화장실에 담배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_-
가끔씩이라 참고 있는데 가끔이 아니게 되면 함 내려갈려고 합니다.. 은근 짜증나더군요 -_-;;
큰일이라도 볼려치면.. 그 냄새 다 맡고 참아야 하니까요..
그냥 불편해도. 한적한곳 찾아서 핍니다.
뭐. 이젠 별로 불편하지도 않아요..
지금은 금연한지 4년이 넘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정말 사람들이 맡을 수 있는 곳에서 담배피는 사람보면
진짜 가서 뒤통수 후려쳐주고 싶어지더군요..
담배필 당시엔 배려한다고 했었지만.. 안펴보니.. 제가한건 제대로된 배려가 아니더라고요..
안타깝지만 아무에게도 피해를 안주는곳을 잘 찾아보세요 ㅋㅋ
저도 필당시에는 아파트 살았는데.. 아파트 분리쓰리게통 옆에 완전 한적한 곳에서 폈었죠 ㅋㅋ
밑에집에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나 봅니다.
피울때마다 저희집 화장실에 담배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_-
가끔씩이라 참고 있는데 가끔이 아니게 되면 함 내려갈려고 합니다.. 은근 짜증나더군요 -_-;;
큰일이라도 볼려치면.. 그 냄새 다 맡고 참아야 하니까요..
'아,좋다'라고 느낀게 이거네요. 담배 필 장소를 물색할 일이 없는게 정말 편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