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인터넷 방송이 딱 좋았는데 말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이 참 좋았죠, 그걸 전부 음란하다고 막아버려서 슬펐습니다 ㅠㅠ 야동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이런 건전한?? 성인물을 좀 풀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삐질 삐질 내려오면서 조금씩 보이는 것이 아주 애간장을 태웠었죠 ㅡㅡ
삐질삐질 내려오는 그 재미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