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쌔요 . .
내일이 휴가 복귀 전날인데 심숭샘숭한게 여전하네요. 이제 돌아가면 병장인데.
두달밖에(흠 . . ) 안남았는데.
항상 그런가봐요 알차게 보내고가면 아쉽지 않을것 같아도 오히려 더 아쉽고.
비교적 일찍 들어왔는데, 뭘 해도 허전하고 뭘 해도 이걸 왜 하고있는거지 싶네요.
남들보다 늦게 간 군대 여태 기다려주는 여자친구가 그냥 그저 너무 고맙고 아쉬워서
계속 얘기나 하고있는데 이제 그만 재우고 저도 자야겠지요 ?
글쌔요 . .
내일이 휴가 복귀 전날인데 심숭샘숭한게 여전하네요. 이제 돌아가면 병장인데.
두달밖에(흠 . . ) 안남았는데.
항상 그런가봐요 알차게 보내고가면 아쉽지 않을것 같아도 오히려 더 아쉽고.
비교적 일찍 들어왔는데, 뭘 해도 허전하고 뭘 해도 이걸 왜 하고있는거지 싶네요.
남들보다 늦게 간 군대 여태 기다려주는 여자친구가 그냥 그저 너무 고맙고 아쉬워서
계속 얘기나 하고있는데 이제 그만 재우고 저도 자야겠지요 ?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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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아쉬워서 잠 안오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