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자취방 살다보면...
바퀴벌레 있는곳이 정말 많죠...
바퀴벌레는 박멸이 불가능하다고 하시지만...
이건 그냥 핑계일뿐이고...
불가능한건 없어요....
다만....
진짜 불가능한케이스는...
상가딸린 원룸이나 자취방인데...
옆집이 식당이나 술집등 요식업하는집이라면 정말 바퀴벌레박멸 못해요...
그게 아니면...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박멸할수있어요....
세스코 이딴거 필요 없다는..
원룸이나 자취방에서 사는데 바퀴벌레가 한마리 보셨다 치면...
아 내방에 바퀴벌레 최소 10~20마리는 있다고 각오 하셔야되구요...
그때부터 원인 제거를 찾아보셔야됩니다...
위에 말한것처럼...
집주변에서 요인을 찾아보시구...
그다음 집안에서 찾아보셔야됩니다..
집안에서 나온다 치면...
대부분 본인 부주의 탓이 큽니다...
청소를 안하는 문제가 가장 큰문제예요...
예를들어서 전날 떡볶이나 뭐 치킨이나 과자등 음식물류를 드시고 대충 싱크대주변이나..현관문근처 쓰레기 봉투넣어서 방치
이거 바퀴벌레보고 어서오십시오 하는거와 마찬가지...
일단 바퀴벌레보면 그냥 그날로 집에서 취사행위 금지 절대음식쓰레기 안나오도록 하고
과자부스러기도 안됨...집에서 물제외 모든음식물 섭취금지요...최소 2~3달정도...
또 청소 하루 1회이상 실시...
아무리 신경쓴다고 해도 사람몸에서 떨어져나가는 부스러기나 뭐 이런것도 있기에...
무조건 하루 1회이상 청소하셔서 바퀴벌레의 영양공급원을 차단...
그다음부터...
옥션이나 G마켓같은데서 "맥스포스갤"을 구매합니다...(얼추 1.5~1.8정도 합니다)
맥스포스갤오면 청소깨끗이 하시고 곳곳에 뿌리거나 배치해둡니다...
특히 사람 손이 잘안닿는 옷장뒤나 혹은 옷장속도 하실수있으면 추천..옷장서랍도 위험...
책상뒤 침대뒤등등...
또 냉장고뒤 컴퓨터뒤같은 따뜻한 열기가있는곳다 바퀴벌레가 잘사는곳...
구석구석맥스포스갤 뿌려두고....
청소 깨끗하게 하면...
얼추 2~3달이면 집에서 바퀴벌레 사라집니다...
그래도 안없어진다면...옆집이 바퀴벌레 소굴임...옆집도 같이 바퀴벌레 박멸해야;
결국 집구할때 오래된집이나 2~3년이상된집은 비추하는이유가 그이유...
아무래도 리모델링이나 신축한지 얼마 안된곳은 아무리 더럽게 살아도 바퀴벌레 소굴은 어지간하면 안됨...
세스코가 심혈을 기울여 하는 일이 유입 경로를 차단하는 것 ..
다만 옆집이 식당이나 요식업하는곳이라면 그냥 할수 없고;
일반 자취방이라면 충분히 박멸가능해요...
실내유입경로를 최대한 차단하고 개체수를 좀 줄이자는 목적외에 멸종은 포기헸습니다.
이거 동네가 모조리 비슷한지라 답이 없어용.
지붕에 동네 고양이들이 새끼치러 들어와주면 고마울지경입니다. 얘들 들어오면 바퀴들은 작살이죠 ㅎㅎ
박멸도 편한편이고 번식력도 강하지 않음;
독일식 집바퀴가 문제ㅠ
모든 경로를 차단해도 이질바퀴, 독일바퀴, 곱등이 모조리 들어옵니다. 구옥은 구멍이 많죵...
요즘 획기적으로 줄기는 했어용.
얘들 습성하고 이동 경로 이동 시간을 완벽하게 파악한지라. 집의 외각에서 하루 평균 두마리씩은 꼭꼭 잡아줍니다.
맘먹고 잡으면 몇십몇백도 가능할듯해용.
겨울되서 활동이 더뎌지면 작정하고 기와 다들어내구 약칠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돈이 아깝지만요.
저희 집은 세스코가 실패한집입니다. ㅎㅎㅎ
from CLIEN+
지금 사는집이 아주 바퀴벌레 소굴이라 이사간다..하시면...
전에 쓰던 가전제품 다 팔거나 두고 가시고...
옷가지나 이불이런건...
반드시 모조리다 살균세탁후에 말려서 밀봉하셔야됨...
특히 가구는 무조건 버리고 가셔야....
책같은것도 다 털고 가시고....
전에 살던 집이 바퀴벌레 소굴이어서 새집이사갔고...
자기 소지품 제대로청소안하면...
그 바퀴벌레들 그대로 새집으로 이사갑니다ㅋㅋ
절대 조심요
그 이전집은 개미 소굴이라 5평 방안에서 여왕개미와 알있는 것만 6군락을 직접 죽이고 잡스 이용해서 말살했었어요.
하지만 바퀴는 그리 쉽지도 않고 밖에서 창문과 하수구 구멍에서 들어오는데, 이사 첫날 10cm에 가까운 바퀴를 보고 기겁하곤 호스와 하수구 구멍 그리고 장판까지 일체 테이프로 봉했는데 이것도 1년 지나니 장판 밑으로 기어들어오더군요.-=-
집안에서 생긴게 아니라서 하루 두마리정도씩 들어오는데, 계약 만료 되기 한달전에 못버티고 집주인에겐 한달전에 말하고 튀다시피 이사왔어요.
이사와선 짐 한곳에 쌓아놓고 가구며 전부 확인해서 새끼바퀴 3마리랑 바퀴벌레 알 하나 발견해서 제거했는데, 옆집과 갈라진 베란다 벽틈으로 들어오는 걸 목격.-=-(이런 촉은 좋습니다.ㅠㅠ)
시멘트로 막았으나 어디선가 들어와서 보니 빗물길로 들어오더라고요. 결국 거기도 막아버렸어요.-=-
하수구구멍은 스타킹 씌워서 놓았더니 아주 가끔 벌어진 틈으로 새끼바퀴가 들어오는데, 발견 즉시 제거하며 그때마다 베란다 청소 했네요.;;
그 덕에 1년 반 가까이 베란다 창문 열고 사는데도 바퀴벌레는 복도에서 어쩌다 보는게 다에요.
제 경우엔 약보단 꾸준한 관리가 제일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