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컴퓨터를 비교적 늦게(^^?) 시작한편이라
도스시절은 아주 조금만 거치고 윈도우 95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PC통신도 하이텔이나 천리안보다는
나우누리로 시작했구요~ ^^
그래서 당시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만들었다는 이야기보다는
새롬 데이타맨을 더 선호했구요
나우누리가 한 달에 7000원인가
아주 싸게 서비스를 해서
어린 친구들이 참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때 번개에 정모에 ㅋ
참 많은 사람을 만났는데요 ㅋ
넷트웍이 발달한 요즘엔 오히려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늙었나봅니다 ㅋ
나우누리 성신여대 동호회 시삽이 심리학과 학생이고
아주 이쁘다~!는 소리를 듣고
시삽 보러 성신여대 동호회 가입하고 정모도 자주 나갔는데 ㅋㅋ
그때 그 이뻤던 동호회 시삽이
자우림 김윤아입니다 ^^
01410 밤에 부모님 몰래 사용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PCTOOLS님의 글을 읽으면서 혼자 심야에 웃던 기억이 새록새록~~~
정말 최고였죠 ㅋㅋㅋㅋ
아래에 썼잖아요 ;;; ㅋ
아마 기억에 불법복제 방지한다고 요상한 툴을 넣어서 디스크조각모음해도 인증이 풀어졌던가요... 여튼 윈도우로 넘어가면서 도스시절에 잘나갔던 프로그램들이 꽤 많이 가라앉게 됐는데 그 중 하나가 이야기였습니다.
윈도우로 넘어와서 인터넷 퍼지기 전 PC통신 최고는 역시 새롬데이터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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