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나는대로 쓴 겁니다. 리플로 추가하실 분은 추가하셔도 돼요 ㅋㅋㅋ
1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당신이 보기에 이 집 주인 수상하지 않소?
글쎄 저번 밤에 보니 뒷편에서 어떤 사람이랑 몰래 이야기를 하고는 뭔가 들고 마구간에 들어가지 않겠소?"(행인)
2위. 디아블로1.
"Ah, Fresh Meat!"(Butcher)
3위. 파이널판타지7.
"에어리스! 거짓말이야....."(클라우드)
4위. 디아블로2.
"무, 무무, 무."(젖소)
5위. 포켓몬스터.
효과는 굉장했다!(SYSTEM)
6위. 창세기전3.
투르... 아니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빛이 되어 주실 수 있겠지요..?(세라자드)
7위. 마이트앤매직.
"힘세고 강한 아침!"(왈도)
8위. 퍼스트퀸4.
적이 동지가 되었소!(SYSTEM)
9위. 스카이림.
Fus Roh Dah!(주인공)
10위. 삼국지 영걸전
"내 꿈을... 여기서 이룰 수 있을까..."(유비)
11위. 파랜드 택틱스1.
"아아, 당신같은 아름다운 사람이 그런 험한 말을 쓰다니" (TT)
동동주 줘
"무엇이 인간의 본성을 바꾸는가."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13. What can change the nature of a man?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from CLIEN+
가축에게 신이 없다 였나..? 라는 대사가..
그리고 디아 3 린던이
디아 잡으면 자기도 착한 사람이 되는건가.. 라는 대사..
티파네 집 서랍 뒤지다가
조금 늘어난 팬티를 얻었다. 가 최고아닌가요!?
Some may call this junk. me i call them treasures
"당신을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습니다." 이거죠.
나도 너를 좋아한다. 이제부터 행복하게 같이 살자.
첨봤을때
응?
from CLIEN+
"막내야 또 속았구나" 던가...
"게임이 너무 쉬우면 재미없잖아 ?" - Dev *
제독님. 술은 적당히 합시다.
난 항구를 떠 도는 철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