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연히...
그때도 저질이었고
지금도 저질이지만..
그때는 중국산...
지금은 아주 저질.. 무국적.. 짭....불량..
......
아침에 가벼~ 운 운동을 하다가 아주 약간.. 페이스 올렸을 뿐인데
살짝 삼도천 구경하고 왔네요.
아.. 조심해야겠어요.
아드레날린 좀 믿고 설쳐도 되던 나이는 이제 훌쩍 지난 듯.
뭐 저야 이제 30대 끝자락이라 30대라 부르기도 민망하긴 하지만..
몸관리 잘하는 분들은 60대에도 20대의 육체를 갖고 계시는 분들도 계신다 하던데 말이죠.
30대 초반인 지금은 하루 밤새도 헤롱거립니다 -_-;
잠도 하루에 6시간은 꼬박꼬박 자야햐고 ㅠ.ㅠ
잠 자는 걸 못 봤대요.
항상 강철 체력..
이야기 들으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보다 그러다가 죽는 거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피로누적의 문제는 한방에 온다는거...-_-;
체력 된다고 버티다가 한방에 훅....
잠은 자면서 일해야죠....ㄷㄷㄷ
예전엔 하루만 몽롱했지만 이젠 1주 내~내~
30대 후반 들어서면서 멤버들이 다들 일찍 집에 가더군요.
지금은 엄두도 못 냅니다. ㅎㅎ
30대 마누라 친정가도 밤새 게임하는거 불가능. 새벽2시만 되어도 체력이 딸려 그냥 쓰러짐..
체력이 저질이 되버렸네요,, 호주산 로열제리 먹으면서 버팁니다.
로열제리 없었다면 쓰러졌을 수도 ㅠㅠ
근데 지구력이 세배는 떨어진거같아서 안습
벼랑으로 굴러 떨어지는 체력.. 브레이크라도 잡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