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간이 지너도 시부모님이 내 부모님이 될 순 없으니 힘들겠지요 . 트러블이 생기는 상황에서 친정부모님한테는 잔소리라도 하고 화라도 내지만 시부모님께 그렇게하면 집안에 여자를 잘못들였다부터 시작해서 며느리살이를 한다며.. 시부모의 위상은 어디갔냐며..... 구렇게 안했을때 여행가서 울고 오는건 며느리몫인데... 굳이 즐겁자고 여행가서 울고오면 여행인가요.. 한두명도 아니고 정말 많은 유부녀들이 그렇게 말한다면 그것또한 묘누리만이 겪는 애로사항들이 있기에 그런거죠 같이 여행가서 내가 섭섭할 상황에 신랑이 나서주면 덜 섭섭할텐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부모님편들죠 ㅎ 그런상황에 누가 가고파요 *
당다라당당님/ 아프신 어머님께 님이 잘하세요. 며느리의 싸가지없음(?)을 어머니가 느끼시지 않도록..
장인장모 아프다고 하루가 멀게 전화해서 안부묻는 사위, 전 거의 본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잘못한다고 안해요. 며느리한테 '시부모한테도 친정한테도 걍 니가 다 잘하는수밖에 없다. 남자는 사회생활로 바쁘잖니' 하십니다.
어짜피 내가 처가에 신경 못쓰는데 아내가 친정에 신경쓰는거 그냥 봐주시면 안될까요?
꼬마선인장님/ 남자에게 가족의 의미는 뭐 다른가요?
남자에게 내 어머니아버지 와 장인장모가 동일선상에 있는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뭘 그걸 여자 남자 나눠서 보나요?
시댁이랑 휴가철에 여행가기 싫어하는게
아들이 부모한테 효도 못하도록 테클거는건가요?
자신의 시간과 자유를 남편을 위해 조금 양보하는건데 그게 당연한 듯이 말씀하시는 것도 웃긴거죠
아닌가요???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고마워하면 될 일을 요새 여자들 이상하네 이런식으로 몰아가시고 있다고는 생각안하시나요??
아들이 며느리때문에 효도못하는거면 제가 그정로밖에 안키웠겠죠
와이프가 땍땍거린다고 부모님께 효도 안하시고 계십니까?
반대도 마찬가지죠. 장인 장모 모시고 사위가 여행가면 당연히 불편하죠.
저도 시누이 입장에서 부모님모시고 올케, 동생 데리고 여행을 해볼가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서로간에 불편할거 같아서 접었습니다.
그냥 부부끼리 여행가는게 제일 낫습니다.
앞으로 우리세대가 늙어서 시부모, 처부모 입장이 되면 같이 모시고 가자는 말도 안할겁니다.
워낙 사회가 개인주의화 되서,,
신기하네요 이런 글..
남자도 장인장모와 여행가는거 싫어합니다. 좋아할거라고 기대도 안해요.
왜 남자는 자기 부모에게도 소홀한데 며느리는 시부모 친정부모에게 다 잘해야 할까요?
게다가 친정부모에게 알아서 잘하면 지부모한테만 잘한다고 욕을 먹어야 할까요?
답답..합니다 이런 글,.. 각자 알아서 좀 잘 합시다.
왜 모든 한국여자를 싸잡아 당할꺼라느니 하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시댁과 친정과 어느정도 거리두고 사는게 당연한거고
그 선을 넘는 여자들이야 각자 집안사정이고 마인드가 다를테죠.
그건 그 사람들 문제지 전체 여성들의 문제로 일반화 시킬 단계는 아닙니다.
한국이란 나이에서 며느리의 위치가요..
무슨 주제 하나 터지면 일반화 시키는거 짜증나네요 ㅋㅋ
한두명도 아니고 정말 많은 유부녀들이 그렇게 말한다면 그것또한 묘누리만이 겪는 애로사항들이 있기에 그런거죠
같이 여행가서 내가 섭섭할 상황에 신랑이 나서주면 덜 섭섭할텐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부모님편들죠 ㅎ 그런상황에 누가 가고파요 *
나중에 자식에게 여행가자는 소리하지 말라는 말이죠. 공평하게.
친한 사람끼리도 여행가면 싸웁니다.
보조자 역할일뿐..
시부모님 모시고 갈테니 니가 고생 좀 해라 고맙다 라고 하고 가면 될 듯..ㅎㅎ
어차피 여행가는거 왜 유난떨어? 당연히 자식으로써 가는거지..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문제가 많죠
어쨋든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이기에 가족으로 엮인거지 30평생 일면식 없다 결혼하는 경우인데 편할리 없죠.
그것도 한국에서의 며느리가 ㅎㅎ
반대로 전 장모님과 장인어른이 불편하지만요.....
아마 결혼전 연애기간의 관계 설정도 영향을 미치는듯합니다.... 와이프는 연애기간중에도 자주놀러오고 친부모님처럼 계속 편하게 지내왔고... 전 그러지 못했거든요....
1박 이상으로 여행간적이 두번 있습니다.
한번은 목적지 도착해보니 오빠 부부가 먼저 와있고
두번째는 아예 장인 장모 모시고 출발...
오빠 부부는 당연히 합류
시어머니 수술하셨다는데 회사일 바쁘다고 전화도 한통 안하는 여자...
자기집은 그렇게나 챙기면서
시댁과 관계 된 일이라면 하기도 전에 싫어한다는게 마음에 안든다는겁니다.
여자에게 가족은 나-자식-남편-친정부모-친정형제----시부모--시형제 순인경우가 많죠
장인장모 아프다고 하루가 멀게 전화해서 안부묻는 사위, 전 거의 본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잘못한다고 안해요. 며느리한테 '시부모한테도 친정한테도 걍 니가 다 잘하는수밖에 없다. 남자는 사회생활로 바쁘잖니' 하십니다.
어짜피 내가 처가에 신경 못쓰는데 아내가 친정에 신경쓰는거 그냥 봐주시면 안될까요?
꼬마선인장님/ 남자에게 가족의 의미는 뭐 다른가요?
남자에게 내 어머니아버지 와 장인장모가 동일선상에 있는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뭘 그걸 여자 남자 나눠서 보나요?
여자가 친정집에 일주일에 3~5번 부부동반으로 가는건 당연한거고
남자가 집에 한달에 한번만 가도 입튀어나오고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빈도수에서 달아요.
사망보험수령자에서도 남자는 법적상속인/배우자인 반면
여자는 친정엄마인 비율이 높구요.
그렇게 감싸주려하고 혼자 다 감당하려하니 스트레스를 받는거죠..ㅜㅜ
딴것도 아니고 시어머니 수술하셨는데 전화도 안하고 가보지도 않는건 좀 혼나야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남편 시댁 욕하는 여자들 미쳤다고 손가락질 하거든요 저는.
사모님 욕도 하지 마시길요. 장모님께 이르세요!!
그런건 그냥 맞추면 되는데..답답 하네요...요새 클리앙 글.....
뭘 남자아이를 따지나요~
내 아들한테 효도바라지 며느리한테 안바랍니다 ㅋ
내아들을 주무르는 것은 며느리죠.. 지금 여자들이 남편 주무르듯이요.
내아이가 효도 못해도 탓할 수 없죠. 지금 여자들이 그런 사회를 만들었으니..
친정에 남편 끌고 가는건 당연하지만
나(며느리) 불편한 시댁에는 눈에 쌍심지를 키고 싫어 하죠.
아들이 부모한테 효도 못하도록 테클거는건가요?
자신의 시간과 자유를 남편을 위해 조금 양보하는건데 그게 당연한 듯이 말씀하시는 것도 웃긴거죠
아닌가요???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고마워하면 될 일을 요새 여자들 이상하네 이런식으로 몰아가시고 있다고는 생각안하시나요??
아들이 며느리때문에 효도못하는거면 제가 그정로밖에 안키웠겠죠
와이프가 땍땍거린다고 부모님께 효도 안하시고 계십니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저도 시누이 입장에서 부모님모시고 올케, 동생 데리고 여행을 해볼가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서로간에 불편할거 같아서 접었습니다.
그냥 부부끼리 여행가는게 제일 낫습니다.
앞으로 우리세대가 늙어서 시부모, 처부모 입장이 되면 같이 모시고 가자는 말도 안할겁니다.
워낙 사회가 개인주의화 되서,,
남자도 장인장모와 여행가는거 싫어합니다. 좋아할거라고 기대도 안해요.
왜 남자는 자기 부모에게도 소홀한데 며느리는 시부모 친정부모에게 다 잘해야 할까요?
게다가 친정부모에게 알아서 잘하면 지부모한테만 잘한다고 욕을 먹어야 할까요?
답답..합니다 이런 글,.. 각자 알아서 좀 잘 합시다.
시댁과 친정과 어느정도 거리두고 사는게 당연한거고
그 선을 넘는 여자들이야 각자 집안사정이고 마인드가 다를테죠.
그건 그 사람들 문제지 전체 여성들의 문제로 일반화 시킬 단계는 아닙니다.
한국이란 나이에서 며느리의 위치가요..
무슨 주제 하나 터지면 일반화 시키는거 짜증나네요 ㅋㅋ
남편이 친정에 전혀 신경 안쓰는걸 인정해주는 대신 제가 친정에 뭘 하든 터치 안하는데, 새삼 고맙네요..
쎌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