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나에대해 신경쓰는 사람이 없다는 방송이 있었는데요..그거 같이 한번 보세요ㅠㅠ
이비에스에서 했던건데... 짤방으로도 많이 나돌아다녀요
뭔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전 그거보고 많이 좋아졌거든요 ㅋㅋㅋ 인생이 바뀌었어요!
저도 엄청 남 신경쓰고 살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저에게 관심이 없는걸 알고부터는 많이 자신감도 찾고
지금은 외국이지만 대기업에 취업도 잘 했네요. 입사는 내년이지만^^;;
저 역시 심리상담을 추천해요. 하지만 상담이라는 게 단기간에 마술같은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 오래 두고 보셔야 하구요. 심리학에서는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과 '성공의 경험'이 필요하다 보지요. 남자친구분께서 해주실 수 있는 것은 전자겠네요. :) *
이미 예쁘다면 fail
무지하게 피곤해요. 차라리 저게 나을 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자존감 낮은데 저런말 나오면 더 땅파게되요 ㅠㅠ 위험위험
자신감이 없다못해서 그냥 푹 죽어서 사는건지요..? 꾸준한 칭찬과 함께 보듬어주면서 조금씩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저라면 그냥 말없이 꼬옥 안아주겠습니다.
그냥 예쁘다 하세요
시험관련은 부담될것같으니..
임용보던 제 친구도 붙을때까지 잠수타고 같이 시험준비하는 사람들 하고만 보던데..
다른 친구들 얘기듣고하면 여친분이 좀 힘드시긴할것 같아요 *
그걸 왜 하실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결혼까지도 생각하시는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적당한 선에서 달래주세요 , 그런 문제는 본인이 스스로 주변에 도움을
구하고 노력해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임용고시를 공부하다보면 주눅 들기 마련입니다
짜증도 많이 내고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되죠
그래도 본인께서 힘들어하지 마시고 용기 북돋아주시고 칭찬해주시고
긍정적인 이야기 해주시면서 뒷바라지하시면 될거에요
아마 학교마다 있는데 다녀오면 후련(?)해 하더라구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딱 끊고 도망가시라고 말리고 싶네요.
정말 힘들어요.
ㅇㅅㅇ 신경정신과에서 심리검사와 상담, 혹은 카운슬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선 검사부터 해보시고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고 난 후에 대책을 세우시는 게 좋을 듯..
이비에스에서 했던건데... 짤방으로도 많이 나돌아다녀요
뭔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전 그거보고 많이 좋아졌거든요 ㅋㅋㅋ 인생이 바뀌었어요!
저도 엄청 남 신경쓰고 살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저에게 관심이 없는걸 알고부터는 많이 자신감도 찾고
지금은 외국이지만 대기업에 취업도 잘 했네요. 입사는 내년이지만^^;;
우리oo이가 김태희보다 이쁘다. 사랑한다.
제 코는 하늘을 찌르게 되었고 이젠 저 말들이 지겹네요 훗 (주의 : 자신감이 넘칠 수 있음)
물론 그러다보면 나중에 후원자가 뒤쳐질지도 모른다는 함정.
자신의 노력으로 이루어 낸 작은 성공 경험들이 자기 효능감을 높여줍니다!
그리고 자존감은 자기효능감과 좋은 대인관계의 합이죠.
남자친구분 역할이 중요하겠습니다 ㅎㅎ
속에 감추고 있던 것들을 끄집어내야하는데
시험 세달 앞둔 상황에선 할께 못되는 거 같네요.. *
바로 사랑해주는 이의 한마디입니다. 한마디 한마디에 자신감과 애정을 부어주면 금방 변합니다.
대신, 엄청 힘들어요.
자존감이 낮다는게 어느정도일지 모르겠는데 자기비하 수준인건지요
아니면 자존감은 보통 자신과 타인을 비교해서 그런경우가 많은데
대화많이 하고 칭찬많이해주시면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법적인 걸로 하나하나 이야기해봐야 소용없을꺼같고...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말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