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 여성분들..
어떤 생각일지 예상되는바 있으면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전에 만난 여친도 그렇고 그 다음도 그렇고 만나는 사람마다 그러네요...
사람생각이 다 같지는 않겠지만
저에게 너무도 잘하는 여친이기에 믿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 iPhone 아이클리앙앱에서
어떤 생각일지 예상되는바 있으면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전에 만난 여친도 그렇고 그 다음도 그렇고 만나는 사람마다 그러네요...
사람생각이 다 같지는 않겠지만
저에게 너무도 잘하는 여친이기에 믿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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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못 끊고 하는게
자존감이 낮은데서 오는 것 같아요
말로는 마음이 약해서 거절 못 해요 하지만
거절했을때 당할 상대방의 비난이나 자기의 평가가 두려운거 아닐까 싶네요
거기다 여럿한테 발 얹고 있으니 그걸로 자존감을 채우려는 심리일수도 있구요
약한게 상대한테 피해준다면 마냥 이해할수도 없는 문제죠
강력하게 대응하세요
나쁜 방식으로 무언가의 결핍을 해소하면 안되죠
대화를 진지하게 해보세요^^
그리고 저경우가 아니라면 아예 못된 바람둥이거나요-_- *
사람이니까 다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1. 보험
2. 익숙함에 대한 그리움
쉽게 말하자면... 뭐랄까...
사실 전 여친 혹은 남친이랑 정말 안좋게 헤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누구나 다들 미련이있죠.
이건 남여를 떠나 배려문제라고 봅니다.
그냥 예의없고.. 배려심이 없는거고...감정적으로 아직 어린겁니다.
굳이 미묘한 심리를 풀어내자면...
자의식 과잉이랄까요...비련의 감정... 쉽게 말해 드라마 주인공이고 싶은거죠.
아 내마음은 나도 모르겠어~ 같은.
사랑이란 무엇일까~ 이러면서...
매우 공감가네요 ㅎㅎㅎ 아직 현실 의식이 제대로 없는거라 봅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도 없고... 자기가 드라마 주인공이라는 생각 뿐이죠.
사귀다가 싸워서 헤어진게 아니라, 그냥 서로 간섭이 심하다던가 해서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던지...
문제는 현남친과의 사이가 잠깐 싸웠다든가의 경우, 옛남친에게 위로를 기대하게 되면, 다른 문제가 될 수도 있지요.
이건, 옛남친 뿐 아니라, 그냥 남자인 친한 친구의 경우도 해당됩니다.
평상시에 같이 계실때나 혹은 함께 무언가를 하고있는데 옛 사람분께서 연락이 와서
두분과의 시간에 먹칠을 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면
일단 "여자친구분께 연락하고 그런것 까지는 큰 문제가 없는데..."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까지
옛사람분때문에 신경쓰이는건...참 힘들어.. 솔직히 옛사람분이 주변에 있다는게 신경안쓰이면
무신경의 달인이겠지... 신경쓰이지만 우리의 시간까지 버려가면서 참아줄만큼 무신경하지
않아요. 여자친구분...조금만 본인의 마음에 배려를 건네주세요...라고...
ⓣ
현 남친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전 남친으로 채우려는 수작
예전에 들어보니까 어장관리도 적극적 어장관리와 소극적 어장관리가 있는데
둘다 결국 현재 남자친구에 대한 예의가 아닌건 똑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