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혈기왕성하던 학생시절...
친구의 이야기에서 등장하던 친구 누나가... 샤워후 알몸으로 돌아다닌다고 하더군요.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틈만 나면 친구집에 놀러가려고 기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ㅋ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보이던 건너편 집의 처자도 창문을 열고 알몸으로 돌아다니던 것을 본 기억도 있고...
가끔 보면 좀 보면 어때? 라는 튼튼한 멘탈을 지니신 처자들도 있는듯해요.. -_-;;;
예전 혈기왕성하던 학생시절...
친구의 이야기에서 등장하던 친구 누나가... 샤워후 알몸으로 돌아다닌다고 하더군요.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틈만 나면 친구집에 놀러가려고 기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ㅋ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보이던 건너편 집의 처자도 창문을 열고 알몸으로 돌아다니던 것을 본 기억도 있고...
가끔 보면 좀 보면 어때? 라는 튼튼한 멘탈을 지니신 처자들도 있는듯해요.. -_-;;;
제 이름은 코란, 경전이죠.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그리고, 머.. 좀 보면 어떤가요.. 닳는 것도 아닌데..
자연건조 합니다...
뭔가 보고 배운대로 원래 당연시 생각하는 집에서 자랐다면
다른 가정을 모르니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겠지요.
어제 그 내용은 남동생이 있어도 누나가 홀딱 벗고 돌아다닌다고 문제가 되었죠.
혼자서 알몸 그런 것이야 얘깃거리가 안되지만...
울집창문은 불투명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