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486PC 시절에 하드디스크 뻥튀기 프로그램이 유행했었는데, 어케된건지 기술이 많이 발전됐을거라
생각했는데, 요즘엔 통 볼수가 없네요.
물론 에러율도 있겠지만, 20MB 하드를 40MB로 뻥튀기해서 사용해도 별 문제가 없었거든요.
아마도 하드디스크 가격이 워낙 싸져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압축해봤자 별 이득이 없으니 사장됐겠죠.
2TB 하드를 구입해서 4TB용량을 만든다?, 거 괜찮은데...
안정성 면에서 볼때 당근 물리적>>>소프트웨어적이겠죠.
많이썼었지요.... ⓣ
Doublspace라고 Dos에 들어있던걸로 기역하는데, 사용한 이유가
80MB하드였는데, 윈95를 깔려면 85메가인가 이상 필요해서 했었지요.
다만 속도가 망 orz
GB단위로 넘어오면서 데이터들이 소위 멀티미디어로 바뀌면서 뻥튀기가 안통하게 되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