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새록새록한 군대의 추억.
어느날 당직을 서다가 헌병애들이 샤워를 하는 곳에서 함께 샤워를 하게 되었어요.
근무 뛰고 교대시간이 얼마 되지 않았던지..샤워실에 들어갔더니 군바리들이 바글바글..
별생각없이 이렇게 탈의실에서 옷을 벗고 들어가는데..
저기..
희미하게(안경을 벗었기 때문에) 저기 보이는 한 남정네의 성기가....
눈을 의심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러니까..남자들끼리 성기가 크다.하는 것들은 그래도 넌 키가 크다 하는것처럼 일상적인 선상에서 논의되는거
잖아요..
멀리 있었는데..이건 뭐...기형도 아니고..너무 말도 안되게 크고 두텁고 무식하게 생긴걸 달고 있더라구요.
성기가 아니라 뭔가 찰흙덩어리 대충 턱 뜯어다가 붙여놓은것 같은..
안경도 없고 가서 자세히 볼수는 없으니 정확한 크기를 얘기하기 어려운데..제일 구석 제일 멀리 있는 친구였는데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모양새..근데 정상적으로 보이지가 않아서 징그러운 느낌이었어요..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긴 군바리였는데..거기가 왜 그러지;;
기형 같았어요..모양도 뭔가 구부러지고 이상한게;;
징그러웠거든요.;
무슨 야매로 바세린 한 세통,1리터 넣어서 살이 늘어지고 팅팅 불어있는 느낌?..
키도 크도 얼굴고 잘생기고 거기도 크고 피지컬 갑이네요
피지컬삼위일체
제친구는 비쩍 말랐는데....
사우나에서 하벅지에 척 널어놓고 잡니다
어렸을때는 놀렸는데 매우 부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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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군대 안가는데-_-;; 제가 아닌가봐요
아 저 여기서 진짜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커서 괴물이 아니라 그냥 생긴것 자체가 괴물..물론 크기도..
거의 끝에만 걸쳐서 들어가는....이걸 계속 리플로 얘기해도 되나 모르겟네요. 제제들어올거 같은데..ㅠ.ㅠ
통합병원에서 수술받은..
모양은 지극히 정상이었으니...
하지만 여친이 너무 커서 아파서 못 하겠다고 헤어졌어요;;
그떄는 너무 당황스럽고 왠지 그런걸 물으면 실례인것 같고..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걸 물으면 이상할까봐 그냥 혼자 놀라고 나왔는데..-.-;;
남자들도 첨 볼 때는 "저게 뭐야???"하는 비명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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