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로이드는 일종의 악기로서도 작용합니다.
아마추어, 잉여력 발산(?)으로 그만한 악기가 없지요.
악기만으로 끝나지 않고 같은 문화권(덕력)에서 관심을 받기 때문에, 창작할때도 기본 이상의 조횟수를 보장받죠. 저는 보컬로이드의 묘미는 아마추어 작곡가들의 다양한 색을 즐기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곡들이 많아요. 보컬로이드의 음색보다, 곡의 스타일이나 캐릭터성을 즐기는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해요
소비만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컨텐츠를 제작하는게 가능해서 처음에 인기가 있었고
그게 일본 덕심을 자극해서 이후 전문업체들이 뛰어들어서 판이 더 커진거조
에초에 프로그렘 자체는 그냥 나왔다가 인기없이 사라젔는데 거기에 케릭터를 붙여서 인기가 생기고 그 케릭터로 놀다 보니 판이 커진거
하쿠네 미쿠 관련 게임은 리듬게임인데...
보통 반복플레이를 해야 하고...
계속 듣다보면 그 이상한 목소리가 중독이 되는거죠...ㅡㅡㅋ
아무래도 저만 그런가봐요. 인기를 보면 미쿠 노래 들으면서 하악하악 거리는게 절대 다수 같은데;;;;
아마추어, 잉여력 발산(?)으로 그만한 악기가 없지요.
악기만으로 끝나지 않고 같은 문화권(덕력)에서 관심을 받기 때문에, 창작할때도 기본 이상의 조횟수를 보장받죠. 저는 보컬로이드의 묘미는 아마추어 작곡가들의 다양한 색을 즐기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곡들이 많아요. 보컬로이드의 음색보다, 곡의 스타일이나 캐릭터성을 즐기는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소비만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컨텐츠를 제작하는게 가능해서 처음에 인기가 있었고
그게 일본 덕심을 자극해서 이후 전문업체들이 뛰어들어서 판이 더 커진거조
에초에 프로그렘 자체는 그냥 나왔다가 인기없이 사라젔는데 거기에 케릭터를 붙여서 인기가 생기고 그 케릭터로 놀다 보니 판이 커진거
인기가 없을리가 없죠....
미쿠 노래 만들고 메이저로 진출한사람들 심심치 않게 보이는 상황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