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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격할 때 이런거 꽂고 했었는데 말이지요....
덕분에 이명 같은건 안생겼는데...ㅡ.,ㅡ;;
혹시 안 끼고 총 쏘진 않으셨겠죠? ㄷㄷㄷㄷ
저는 부대 특성상 사격을 거의 이틀에 한번씩 했는데...
저는 귀에 근육이 차서 2년동안 멀쩡했나봅니다.
ⓗ
from CLIEN+
이명 생기는 사람들은 한 3일동안 고생하더라구요 ㅋㅋ
저희부댄 사격장에 알아서 집어가라고 싸구려 이어플러그 던져놨었는데....
물론 저건 제가 알아서 챙긴거고...ㅡ,.ㅡ;;
환경의 중요성
그나저나 제가 쏜 것 보다는 남의 탄피 옆에서 받다가 이명 생긴 듯 하네요. 그게 더 시끄러워요.
귀마개 할 때의 문제점은 사격지시를 제대로 못 들을 수도 있다는 것 아닐까요?
소리가 옆 사로들에서 '탕 탕' 시끄럽게 들리긴 하는데
내가 쏜 순간부터 '타-우우우우우우우웅우우웅' 하면서 탄창 다 비울때까지 귓속이 웅웅......
벌레 떨어진 똥국도 잘만 먹고 다녔네요.
안타까운게 현역생활이 비록 2년이지만
그때 만큼은 유사시를 대비해 전투 병력으로 지내는건데 일반인 같은 마인드 가지고 있는거 보면 참...씁슬하더군요.
from CLIEN+
규정상 지급해야 하는데 각 포대마다 쉬쉬하고 못쓰게 함.
포병이 포 소리에도 놀라면 안 되는데 총소리에 놀라면 되냐고.....
젠장 놀라는거랑 총소리 바로 귀 옆에서 터지는거랑 뭔 관련이야 =ㅅ=;;;
사격장에서 사격할때는 다들 귀마개하죠....
그것도 공식적으로 나눠주는...
from CLIEN+
오른쪽 귀가 망가졌어요.
이명 심해요.ㅋㅋㅋ
고주파 잡음이 오른 귀에서 계속 들림..ㅠㅠ(예비군 8년차에요)
일정영역의 소리도 못듣습니다 ㅎㅎㅎㅎ
21세기 기술로는 못고치는 불치병이라며 그냥 살라고 하더군요 ;;;;
짬 먹고는 종이라도 구겨 넣어서 그나마 보호를 했지만....이등병때부터 조심했더라면 멀쩡한 귀로 잘 살고 있을텐데요..ㅠ
덕분에 집중력 장애 같은게 생겼나 싶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ㅋ
히안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