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미니 냉장고인데...(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제 것은 엘쥐전자 것이구요.)
이게 조금 강하게 틀면 다 얼어붙고...
조금 약하게 틀면... 다 쉬어버립니다...
어느정도 선에서 온도 조정을 해야할지 참 애매하죠.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긴한데... 불편한 점이 참 많네요.
특히 얼음 위치 공간에는 왜 그리 성애가 끼는지... ㅠㅠ
그리고 냄새는 왜 그렇게 심하게 안빠지는지 모르겠더군요.
락스로 닦고 말리고 다시 닦고 말리고 했는데도 근본적인
냄새가 안없어지더라구요.
(자취방 공간이 좁았고... 제가 방으로 끌고 들어간 물건이라
최대한 작은 제품을 구입했거든요.)
결론: ) 미니 냉장고는 약간의 음료나 통조림 보관에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큰거 사는게 여러모로 낫습니다.
아.. 저거 중고로 4만원인가 주고 가져오는데 너무 힘들었음 ㅠ.ㅠ... 수레에 올려서 질질 40분은 끌고온듯
냉장고는 일단 크고 봐야...